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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복음과 율법과의 관계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서철원 교수님의 복음과 율법과의 관계 레포트입니다

목차

복음과 율법과의 관계
제1장 바울신학
제2장
제3장 바울의 가르침
제4장 히브리서의 가리침
제5장 종교개혁 신경들의 가르침
제6장 부활의 날
제7장 성경의 역사적 권위와 규범적 권위
제8장 율법
제9장 신, 구약의 통일성 문제
제10장 예수의 메시야적 권위
결론

본문내용

복음과 율법과의 관계
현시대에도 복음과 율법과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함으로 교회들이 큰 혼란에 휩싸여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혼란이 계속되어 그리스도인의 마음은 율법으로 인해 자유와 해방을 누리지 못하고 잇는 실정이다. 즉 율법이 구원의 길로 강요되기 때문이다.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 로마교회는 완전한 구원을 이르려면 선행으로 공로를 쌓아야 하는데 이 사릉으로 표현된 율법의 행위 없이는 구원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로마교회의 복음과 율법의 교리를 벗어나는 것이 종교개혁이다. 종교개혁에서 율법은 구원의 길로서 종결되었으며 그 기능을 완결하였다. 그러므로 히브리서 저자는 율법의 폐지를 반복하였던 것이다. 신약과 사도들에 의하면 율법은 준거해서 살 생활의 규범으로서 몫을 가진다. 율법은 언약 백성들의 생활 규범이며 법칙이고 구원 얻는 백성은 율법을 준거해서 살아야 하는 것이다.

제1장 바울신학
바울이 개신교hl의 신학자로 인정받고 주장되는 것은 그가 그의 서신들 특히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이신득의를 강조해서 가르친 사도이기 때문이다. 바울의 이 칭의교리가 종교개혁의 출발점이고 근거여서 루터교회 뿐 아니라 개혁교회도 믿음으로 구원 얻음을 계속해서 강조하였다. 이런 종교개혁의 출발점 때문에 신학을 이해하는데 루터 교회에서는 이신득의를 바울 이해의 열쇠로 보고 또한 바을을 바르게 이해하는 유일한 원리로 보았다. 또 개혁교회도 루터교회처럼 칭의를 강조하나, 이에 더 나아가 성화를 강조함으로 칭의에만 과도히 집착하지는 않았지만 이신득의가 그 출발점이요, 기초임에는 다를 바가 없었다.
바울이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전개한 복음과 율법의 관계는 구원 서정 혹은 구원순서의 도식에서 이해될 것이 아니고 구원사적 관점에서 개진되었다. 왜냐하면 바울의 모든 관심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서 종말론적 구원을 성취하셨다는 데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바울은 이처럼 구원사적 관점에서 복음과 율법의 관계를 이해하고 전개한다. 이러한 바울의 구 원사적 관점의 주안점은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믿음의 길을 하나님께서 예비해 오셨다는 사실에 있다. 즉 그리스도 이전까지의 모든 하나님의 구언 섭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길의 준비라는 진리를 바울은 깨닫게 되었고 그의 신학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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