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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동아시아, 동북아시아 -일본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일본에 제국주의적 침략주의적 세계관을 쓴 책 동아, 동아시아, 동북아시아를 참고하여 쓴 글입니다. 분량도 충실하고 일본의 동북아시아에 대한 시각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 글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동아시아란 존재
-버리지 못한 일본의 침략 근성
-일본의 근대화
-일본의 침략주의
-일본의 우익 국수주의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질서의 변화
-계속되는 전쟁
-글을 마치며

본문내용

일본의 개혁자들은 서양의 자유민주와 과학 합리주의의 정신을 수용하는 대신에 천황을 신으로 신격화시킨 국가종교와 그러한 신화의 역사로의 왜곡에 따른 지배구조로 군사 국가를 만들어 갔다. 그들은 신의 명령으로서 천황의 명령을 따르도록 교육받았다. 이것이 일본 제국주의의 전쟁국가의 정신인 것이다. 침략과 만행도 천황인 신의 명령을 이행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아무런 인도적 가책이 없었다. 이 무책임과 비양심의 정신 구조는 천황제 권력의 정신적 산물이라 볼 수 있다.
국가의 이념으로 천황의 신격화의 신화와 유교적 충효의 복종윤리를 채용하여 국민을 통제한 국사 국사는 해외 침략을 일삼는 전쟁 국가로 거듭났다. 국민의 복종과 통제를 위해 왕가를 태양신의 자손으로 우상화시켜서 천황을 국가종교로 만들었다. 모든 민중을 천황의 충직한 신하로 만들기 위해 일찍부터 초등학교의 의무교육을 실시해 천황을 신으로 숭배하고 그를 위해 전장에서 죽는 것이 군인과 신하 되는 영광의 길이라고 가르쳐 온 것이다.
일본의 우익 지배층은 패전 직후에도 민주개혁에 불만을 품어오며 이 황국사관의 기조를 회복시키려고 끈질기게 노력해왔다. 무엇보다 일본의 패전전의 우익 세력이 군벌과 재벌 일부 관료와 상류 명망가에 있어 일본을 우민화로 이끌어 나갔다.


- 일본의 침략주의- 그 근본은 어디서 온 것인가?

19세기 중엽이래 일본은 문호를 개방하고 서양 문물을 도입 서양의 제국주의 대열에 빠질 수 없는 국가가 되었다. 일본은 탈아입구(脫亞入口)라 해서 서양제국주의의 추종을 주로하고 아시아를 면하자는 정책을 밀고 나갔고 마침내 아시아 민족에 대한 멸시와 모멸의 자세를 취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아시아를 정복의 대상으로 보게 된 일본은 아시아 정복 정책을 정당화하고 일본자체의 열등감을 벗어나고 국가주의 이념을 확립 강화하는 이데올로기로 의도적으로 조성한 정치신화가 왕이 태양신의 자손이고 일본이 신의 나라라는 황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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