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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안과]補腎丸 기령환 오퇴산 간허작목 고풍작목 간허목암 동의보감 안편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의보감 외형편 안과 원문 및 해석 補腎丸 기령환 오퇴산 밀몽화산 충화양위탕 당귀탕 발운퇴예환정환 원예 빙예 활예 삽예 산예 횡개예 부예 침예 언월예 조화예 황심예 흑화예 태환 오풍변 뇌두풍 경진 녹풍 오풍 흑풍 청풍 간허작목 고풍작목 간허목암

목차

補腎丸 기령환 오퇴산 밀몽화산 충화양위탕 당귀탕 발운퇴예환정환 원예 빙예 활예 삽예 산예 횡개예 부예 침예 언월예 조화예 황심예 흑화예 태환 오풍변 뇌두풍 경진 녹풍 오풍 흑풍 청풍 간허작목 고풍작목 간허목암

본문내용

高風雀目217
고풍작목
○ 與前證雖同 但纔至黃昏 便不見物 經年瞳子如金色 名曰 黃風 不治(得效).
앞 증상과 비록 같으나 다만 잠시 황혼에 이르면 곧 물체를 보지 못하고 오랜 해 경과하여 눈동자가 금색과 같으니 이름하여 황풍이라고 하고 불치증이다.(세의득효방)
○ 雀目之證 暮則不見物 至曉復明何也? 曰,肝虛也.
작목의 증상은 저물면 물체를 보지 못하고 새벽에 이르면 다시 밝아짐은 어째서인가? 대답하여 말하길 ‘간이 허약해서입니다.’
<經>曰 “目得血而能視”
내경에서는 눈이 혈을 얻으면 볼 수 있다.고 했다.
肝旣無血 則目瞀而不明矣.
간이 이미 혈이 없으면 눈이 어둡고 밝지 않다.
其暮暗而曉復明者何也?
저물때 어둡고 새벽에 다시 밝아짐은 어째서인가?
曰木生於亥而 旺於卯絶於申 至於酉 戌之時 木氣衰甚.
말하길 목은 해에서 생성하고 묘에서 왕성하고, 신에서 끊어지며, 유와 술의 때에 이르면 목기가 쇠약함이 심하다.
故瞑至於卯之分 木 氣稍盛而目復明矣.
그래서 눈어둠이 묘의 시간에 이르면 목기가 조금 왕성해져서 눈이 다시 밝아진다.
曰雀目 終變爲黃脹而死何也?
묻길 작목이 마침내 변하여 황색으로 붓고 죽음은 어째서인가?
曰木絶於申 乃水土長生之地.
대답하길 목이 신에 끊어지나 수와 토가 기르고 탄생하는 곳이다.
木衰而土盛 故變爲黃脹.
목이 쇠약하고 토가 왕성하므로 변하여 누렇게 붓는다.
宜平胃散方見內傷 以平土氣.
의당 평위산(처방은 내상에 나타난다)으로 토기를 평평하게 한다.
四物湯方見血門 以補肝虛(正傳).
사물탕(처방은 혈문에 나타난다.)으로 간의 허증을 보한다.
○ 高風雀目 宜還睛散(類聚).
고풍작목은 환정산이 의당하다.(의방유취)

肝虛目暗217
간허목암
간허증으로 눈이 어두워짐
○ 遠視不明 眼前花子頻起 眥目赤痛 有時看一成二 宜補肝散(得效).
멀리 보면 밝지 않고, 눈 앞에 안화가 자주 일어나고, 눈꼬리와 눈이 붉고 아프며, 때로 한 개가 두개로 보이면 보간산이 의당하다.(세의득효방)
○ 與眼暗 參看.
간허목암은 안암과 함께 참조하여 보아라. 烏風
오풍
眼雖痒痛而頭不旋 但漸漸昏暗 如物遮睛 全無瞖膜 或時生花.
눈이 비록 가렵고 아프며 머리가 돌지 않고 다만 점차로 캄캄해지길 물체가 눈동자를 가리듯이 하고, 완전히 예막이 없고 혹은 때로 안화가 발생한다.
此肝有實熱 宜瀉肝散方見下 肝虛目暗 (得效).
이는 간에 실열이 있음이니 사간환이 의당하니, 처방은 아래에 나타나고, 간이 허약하고 눈이 캄캄함이다.(세의득효방)
黑風
흑풍
此與綠風相似 但時時黑花起.
흑풍과 녹풍은 서로 유사하나 다만 때때로 흑색 안화가 일어난다.
乃腎受風邪 熱攻於眼 宜凉腎(得效).
흑풍은 신이 풍사를 받아서 열이 눈을 공격함이니 신을 차게 함이 의당하다.(세의득효방)
靑風
청풍
此眼不痛不痒 瞳人儼然 如不患者 但微有頭旋 及生花轉加昏蒙.
儼(의젓할, 삼가다, 공손하다 엄; 人-총22획; yǎn)
이 청풍은 눈이 동통이 없고, 소양도 없고 눈동자가 공손한

참고 자료

http://cafe.daum.net/home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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