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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필리핀 내전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필리핀 내전에 대해 레포트 작성하였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점수 받으세여~~~^^

목차

▲필리핀
▲개 요
※마르코스
▲추후전망

본문내용

▲ 개 요
필리핀 내전은 1970년을 전후하여 시작된 반정부 및 분리주의 성격의 투쟁으로서, 그 중심세력은 공산계 반군과 회교도 분리주의 집단이라고 볼 수 있다.
공산계 반군인 신인민군(NPA, New People`s Army)은 1968년 12월 설립된 비합법 정당인 필리핀공산당(CPP)과 관련이 있다. 구 공산당(PKP)에서 추방당한 시손(Jose M. Sison) 등이 창설한 CPP는 `농촌으로부터 도시를 포위`한 중국공산당을 모델로 삼아 마르코스 정부에 대항하여 게릴라 활동을 전개하였다. NPA는 CPP의 군사조직으로 출발하였으나 1969년 3월 분리 결성되었다. 주로 루손섬의 동부 지역과 민다나오섬의 동부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해온 NPA 세력은 지난 30년간 많은 변화를 겪었는데, 1980년 약 4천명, 1984년 1만명, 1987년 2만 5천명, 1993년 이래 1만명 내외의 무장병력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30여년간 NPA는 점령지역을 중심으로 폭동·테러 및 게릴라전을 지속하였는데, 정부군과의 교전으로 희생된 양측 및 민간인 사망자는 3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NPA의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온 것은 필리핀의 열악한 경제여건과 관련이 깊다. 전반적인 경제적 낙후 상황에서 지방간 소득격차가 심화된 것이 NPA의 투쟁 공간을 확장시키는 요인이 되었다. 특히 마르코스 정부 당시의 계엄통치 기간(1972-1981) 동안 각종 사회적 비리를 틈타 세력을 확장하였다. 1986년 2월에 출범한 아키노 정부는 그 동안 구금되었던 시손 전 CPP의장과 전 NPA사령관을 비롯한 정치범을 석방하는 등 NPA와의 휴전을 모색하였으나 2달 동안의 임시휴전 이후 정부군과 NPA간의 전투가 재개되었다. 1992년 7월 라모스 정부의 출범을 전후한 시기부터 반군세력이 약화되었는데, 이는 냉전 종식 이래 국제공산주의의 쇠퇴와 중국 등 공산권의 지원 감소 등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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