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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정신 case study 정신분열증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자료 사정부터 계획까지 되어있습니다.
사정 정말 잘 되어있구요.
특히나, Sdata/Odata 잘 되어있습니다.

목차

1. Assessment
1) 자료수집
(1) 일반적 정보
(2) 건강정보
2) 자료분석 및 문제목록 작성

2. 간호진단

3. 간호목표

본문내용

입원동기와 입원시 주증상◎평소 내성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대인관계가 거의 없었다.
2004년 6월에 퇴원하여 OPD F/U, medication regular 복용.
◎일주일전부터 집에만 있는 상태로, 이불덮고 자주 울고, 환청을 호소하였음.
“죽고 싶다” 라고 말하기도 하였으며, 같은 질문을 수십회 이상 질문하기도 하였음.
어머니가 꾸중하면 가끔 소리지르기도 하였음. 식사량이 적어지면서 구토를 자주 하였음.
입원당시에 구토가 더 심해진 상태로 10회/D로 하였음.
수면은 하루에 4시간 이하였음.
외래진료시 보호자가 걱정하여 입원을 결정하였음. 이번 C/W 5번째 입원.

◎입원당시에 “토하고 나면 증상이 가라앉을 것이다. 토해라”, “왜이렇게 사냐?” 라는 환청이 들린다고 호소. “나한테 잘해주는 여러 사람들의 친절한 소리가 들려요” 라고 말함.

◎"선의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공식인가봐요. 그 시간이 오는 것을 그냥 알아요. 온갖 변태스런 생각이 다 들어요. 부모를 욕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부적절한 웃음, 울음
◎"너무너무 괴롭고 살고 싶지 않아요.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자살하면 구원을 못 받아서 큰일난다고 생각해요.”

환자의 행동 및 태도 개인위생은 중하 정도의 상태이며, “토하고 나면 증상이 가라앉을 것이다. 토해라”, “왜이 렇게 사냐?” 라는 환청이 들린다고 호소하며, 대화를 하는 도중에 갑자기 멍하니 있게 되 는 태도를 자주 취함.
“온갖 변태스런 생각이 다 들어요. 부모를 욕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라는 말하면서 가족 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실제 가족들에게는 무뚝뚝한 태도를 보임.
상황에 맞지 않는 웃음과 울음을 나타냄.
자살을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동시에 자살을 하면 구원받지 못할까봐 걱정된다고 말함. (양가감정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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