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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심리]반항성 장애 치료 계획서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반항상 장애 아동을 미술 치료를 중심으로 치료 계획서를 작성한 것입니다.
이 레포트는 특수아 상담 수업의 과제였습니다.
아동 치료나 임상 심리, 사회 복지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목차

도입
연구 대상 및 의뢰 사유 1
면담시의 아동의 상태 1

전개
치료방법 : 미술치료
예상되는 아이의 행동 변화

마무리
제안점
참고문헌

본문내용

◎ 연구 대상 및 의뢰 사유
초등학교 5학년인 B군은 친구 관계에서 자신의 의견이 사소한 것이라도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강한 분노를 표출하며, “~ 죽이고 싶다.” “죽여버릴꺼야!” 등의 폭언과 아울러 때리며 싸우는 행동이 빈번하여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학교교사의 충고에도 화를 내고 대들고, 매사 남의 탓으로 돌린다.
또한 가족과의 관계에서도 형에게 전혀 양보하지 않을 뿐 아니라 형이 자신의 요구를 수락하지 않으면 “죽여버리고 싶다.”는 말을 자주자하고, 어머니가 혼내도 반항적 태도를 보인다. 이 문제가 갈수록 심해져 어머니가 의뢰한다.

◎ 면담시의 아동 상태
치료자가 먼저 ‘안녕’ 하고 말을 건네자 무표정한 얼굴로 치료자에게 인사를 하나, 시선을 회피한다. 회피한 상태로 말을 할 때마다 기침을 심하게 한다고 한다. 이 행동은 반복된 것이다. 치료자의 말을 듣기 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말만 한다.

․ K-WISC-Ⅲ
B군의 지능은 동작성 IQ 85점, 전체검사 90점으로 일반 아동에 비해 조금 났다. 언어성 검사에서 상식과 산수 영역 환산점수가 14점, 13점으로 현저하게 높으나 공통성, 이해 영역이 7점, 4점 등으로 현저하게 낮다. 각 하위 영역간의 심한 편차를 보인다. 동작성 검사에서도각 하위영역간의 심한 편차를 나타내었는데, 특히 빠진 곳 찾기, 차례 맞추기는 3점과 6점으로 매우 낮다.

․ KFD
종이를 세로로 돌렸고, 혼자서 말을 많이 하면서 그림을 그린다. 아빠는 동생을 안고 있고, 엄마는 아빠를 돕고 있고, 형은 그냥 아빠에게 기대어 있다.
그림밑․인물밑의 선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불안정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견고하고 강한 토대가 필요하듯이, 붕괴직접에 놓여있는 가정이라든가, 강한 스트레스 하의 아동에게서 보여 지는 것이다. 자신의 회전된 인물상으로 가족에 대한 인식기능이 상실되었거나 거절, 다른 가족 구성원간의 분리감정을 나타낸다. 보편적으로 불안과 정서통제가 되지 않은 아동에게서 나타난다.

참고 자료

교사와 부모를 위한 특수아 상담의 이해 - 교육과학사
임상 미술 치료 실제 - 21세기사
서울 임상심리 연구소 - http://www.yesucan.co.kr/menu2_1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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