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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와 디자인]리모델링페어 방문기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주거와 디자인이라는 섭시간에 제출한 레포트 입니다.
2006년 동아전람에서 개최한 리모델링페어에 다녀와서 쓴 감상문으로 만점 받은 레포트입니다. 다른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본문내용

처음 들어가서 본 것은 벽난로 였다. 항상 티비에서만 보다가 벽난로를 실제로는 처음보았는데 굉장히 멋스럽고 고급스러워 보였다. 그리고 대리석같은 돌로 주변을 장식하여 미관상 멋있게 보이는 것은 물론 앞으로 살짝 나와있어 위에는 다른 장식품을 진열할 수 있어 실용적인 것 같았다. 겨울에 이런 벽난로 하나만 있으면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다음으로 본 것은 집에서 제일 먼저 접하게되는 현관문이였다. 여러회사에서 다양한 문을 전시놓고 있었다. 현관문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보니 문의 디자인도 굉장히 다양했다. 예전에는 현관문이 그냥 철을 소재로 해서 만들어져 있는게 다 였던 것 같은데 현재는 문의 색상이나 모양이 고급스러워 보였다. 옆에 사진에 있는 문은 일반문처럼 보이지만 방화문으로 일반문은 문의 내부를 종이로 채워 화재시 탈 우려가 많은데 이 문은 스틸로 내부를 구성하여 불이 나도 문이 휘거나 타지 않는다고 한다. 문의 내부구조까지 전시해서 그 문의 특성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가장기억에 남는 문은 문에서 허브향이 나는 문이였다. 문에 허브향의 액을 넣어두면 문을 열고 닫을때 그향이 나서 집안 공기도 바꿀 수 있고 집안에 퍼지는 허브향으로 심신의 피로도 풀수 있을 것 같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현관문에 향을 집을 넣는 다는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는데 문에서 허브향이 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는 벽의 재료가 전시되어있었는데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궁전을 만들때 사용하는 돌들이었다. 모양이 여러 가지였고 촉감은 거칠거칠 했다. 이런돌로 건물의 외벽을 만들면 고급스럽고 멋스러운 집이 될 것 같았다. 그리고 디자인이 다양하여 여러 가지 느낌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손으로 만져보았을때 가루들이 손에 묻어나는 단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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