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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그리스 신화의 교육적 의미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6.27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육철학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그리스 신화의 교육적 의미
글자 크기가 9Point라서 14쪽이지만 20쪽 분량은 넘을겁니다.

목차

1. 왜 신화인가?
2. 신의 이름으로 인간을 이야기하다.
3. 신화와 철학 그리고 과학
4.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시작
5.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6. 그리스 신화와 미술

본문내용

1. 왜 신화인가?
 (1)인간의 가장 위대한 철학적(과학적) 사고는 전부 신화 속에 감추어져 있다.
 (2)카를 G. 융: ‘신화란 집단 무의식의 원형으로서, 공통적인 정신구조의 층이나 깊이를 나타내는 것`이라 하였다.’
 (3)인간의 삶-희극과 비극의 이중주, 인류 보편의 가치와 지혜, 의사소통의 체계, 창조의 기원에 관한 사고의 전개, 어머니의 뱃속과 같은 인류의 뱃속
 (4)보들레르:『리하르트 바그너와 파리의 ‘탄호이저’』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식물에 비유하자면, 신화는 태양 아래 어떤 풍토에서건 어떤 장소에서건, 꺾꽂이하지 않아도 잘 자라는 나무이다. 온 세상의 종교와 시가 이를 증명한다. 원죄가 어디에나 있는 이상 구원도 어디에나 있으며, 신화도 어디에나 있다. 영원한 것보다 세계적인 것은 없다.
 (5)신화에는 역사가 포함되지 않지만, 역사에는 신화가 포함되는 법이다.
 (6)합리적·비판적 사고의 기원을 가르쳐준다.
 (7)세상의 일(자연 현상과 마음)을 설명하려는 최초의 시도: 종교와 철학, 우주와 인간을 읽는 code, 과학의 뿌리
 (8)아우르는 삶: 드높은 우주에 대한 경외감과 감사의 마음을 일깨우고 간직하게 하여, 나 자신도 이 우주 속에서 주체적이고 의미 있게 참여하고 있음을 인식 하게끔 이끌어 준다. 삶의 도정 속에서 인간 공통의 경험의 굽이굽이에 잠복해 있는 많은 사건들을 어떤 일에 견주어 가며 설명하는 이야기가 바로 신화이다.
 (9)인간과 삶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고뇌의 역사, 인간 정체성의 고민, ‘모든 것의 근원은 사람이다.’
 (10)구조주의 인류학자 Le´vi-Strauss는 “신화는 원시인의 과학이요, 과학은 현대인의 신화다.”라고 했다
 (11)신화는 꿈을 싣고: “실존이 겪는 불안감과 무의미성, 인간과 자연 및 우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총체성의 부재, 시간에 대한 공포, 일상의 덫에 걸린 생활세계의 파편화 등을 거론하면서 왜 신화가 현대적 맥락 안에서도 계속적으로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는가를 상세히 설명할 필요는 없다. 다만 현대적 사유에 의해서 걸러질 수 없는 여분의 영역이 남아 있는 한 신화적 사유를 요청하는 계기는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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