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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원리]복식부기의 기본원리와 사례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6.27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회계원리의 과제로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나름대로 여러 자료를 발췌하여 작성하였으며 교수님께 칭찬을 들었습니다..ㅎㅎ 아마 제출하셔도 괜찮을 것입니다.

목차

1. 복식부기의 정의와 기본원리
2. 거래의 기록 및 요약과정
3. 거래의 이중성과 분개의 원리에 따른 사례 설명
4.참고자료

본문내용

복식부기는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고안된 제도이다. 복식부기는 문헌상으로 5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아직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다른 제도도 그렇지만 복식부기는 정보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작성하기 위하여 만든 제도이다.

1. 복식부기의 기본원리

복식부기(複式簿記)는 영어로 Double-Entry Bookkeeping System 이라고 하여 한 거래가 발생하면 장부에 두 번(Double) 적는(Enter) 장부(帳簿 : Book) 기록(Keeping) 제도(System)를 뜻한다. 두 번 적는 이유 즉, 복식기록의 이유는 정보이용자가 두 가지 다른 정보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필요한 한 가지 정보는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목록이며 또 다른 한 가지 정보는 그 재산을 구입하기 위하여 사용된 돈의 출처, 나아가서는 제공처의 목록이다. 따라서, 이 두 가지 다른 정보를 동시에 보고하기 위하여 장부에 두 번 기록하는 것이다.
재산목록이 필요한 이유는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의 분실과 같은 손실을 방지하려면 제일 먼저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목록이 준비되어 있어야 재산을 도난으로부터 방지할 수도 있고 각 재산의 소재를 파악하여 적합한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재산을 구입하기 위하여 사용한 돈의 제공처 목록이 필요한 이유는 사업을 종료하고 재산을 분배할 때 분배기준으로 그 목록을 사용하기 위함이다. 기업에 돈을 제공하게 되면 사업이 종료할 때 혹은 계약이 끝났을 때 그 돈을 되돌려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 기업에 돈을 제공한 사람이 여러 명이고 재산의 배분 순서가 다른 경우에는 제공자 별로 얼마가 제공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있어야 재산을 적절히 배분할 수 있다.
이렇게 우리(인류)의 조상들은 재산목록과 돈의 제공처 목록 두 가지정보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일정거래가 있게 되면 한 번은 재산항목별로 분류하여 기록하고 또 한 번은 돈의 제공처별로 분류하여 기록하였다. 이렇게 기록한 결과를 요약 정리하면 한쪽에서는 재산의 구성내용을 보고하고 다른 한 쪽에서는 돈의 제공처별로 제공된 돈을 보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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