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거시경제학]OECD 주요국 국민계정 지표분석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6.06.27 엑셀파일MS 엑셀 (xls)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OECD 주요국 국민계정 지표분석 비교

목차

1.OECD 주요국 국민계정 지표
2.한국과 OECD 주요국의 산업별 부가가치 비율의 비교
3.한국과 OECD 주요국의 지출분포의 비교
4.한국과 OECD 주요국의 소득분배 비율 비교

본문내용

1) 한국과 OECD 주요국의 산업별 부가가치 비율의 비교
1차 산업 : 타국의 경우 전체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 1% 정도를 보이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3.6%를 차지하고 있다.
2차 산업 : 타국의 경우 전체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 27% 정도를 보이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39.2%를 차지하고 있다.
3차 산업 : 타국의 경우 전체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 74% 정도를 보이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57.2%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산업구조를 분석한 결과 OECD 주요국과 비교해 1,2차 산업의 비중이 더 컸는데, 이는 아직 우리나라가 지식이나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한 고부가가치 산업보다는 자원, 생산성이 낮은 노동력을 바탕으로한 저부가가치의 1,2차 산업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러한 구조가 OECD 주요국과의 높은 GNI 격차를 가져오는 것으로 보인다.
건설업의 국내부가가치에대한 기여도가 10%미만임에도 불구하고 부동산투기가 국내에서 활발한 이유
국내의 부동산투기의 원인은 부동산투기가 적은 위험부담에 수익률이 높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이는 좁은 국토, 역사적으로 토지에 대한 우리 민족의 집착이 중요한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과거 수십년간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실물자산의 가치상승도 하나의 원인이다.
2) 한국과 OECD 주요국의 지출분포의 비교
우리나라의 지출 분포는 최종소비의 비중이 낮고 기업투자(총고정자본형성)의 비중이 높으며, 순수출의 경우 타국과 별차이가 없지만, 수출입 규모가 경제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이는 내수위주의 경제구조가 아닌 수출위주의 경제구조로 인해 국내경제가 국제경제의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1인당 GNI에서 1,2위를 달리는 미국과 일본의 경우 수출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10%대 임을 볼 때, 국민소득 2만불 달성을 위해서는 내수진작에 힘써서야 함을 볼 수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