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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원전 안과]동의보감 외형 眼睛屬五臟 맥법 눈은 간의 구멍이다 眼病所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동의보감 외형편

眼睛屬五臟 눈동자는 오장에 속한다
맥법 눈은 간의 구멍이다 지황죽
눈병에는 한증이 없다
눈에는 화가 없으면 병이 없다
眼病所因 눈병의 원인 원문 및 한글 번역

목차

眼睛屬五臟 눈동자는 오장에 속한다
맥법 눈은 간의 구멍이다 지황죽
눈병에는 한증이 없다
눈에는 화가 없으면 병이 없다
眼病所因 눈병의 원인

본문내용

眼病無寒
안병에 한증이 없다.
○ 歷考 眼科之病 無寒而有虛與熱 豈寒澁血而不上攻歟(入門).
역대 안과의 병을 고찰해보면 한증은 없고 허증과 열증은 있으니 어찌 한기가 혈을 깔깔하게 하여 위로 공격함이 없겠는가?(의학입문)

眼無火不病214
눈에는 화가 없으면 병들지 않는다.
○ 目不因火則不病 何以言之?
눈이 화로 원인하지 않고 병들지 않는다고 하니 무엇을 말함입니까?
白輪變赤 火乘肺也,
백륜이 적색으로 변함은 화가 폐를 탐입니다.
肉輪赤腫 火乘脾也,
육륜이 적색으로 부음은 화가 비를 탐입니다.
黑水神光被瞖 火乘肝與腎也,
흑수와 신광이 예막을 입으면 화기가 간과 신을 탐입니다.
赤脈貫目 火目甚也.
적맥이 눈을 관통함은 화기가 눈을 심하게 함입니다.
能治火者 一句了, 故<內經>曰 “熱勝則腫”.
화를 치료한다는 한 구절이 끝날 수 있으므로, 내경에서 열이 왕성하면 붓는다고 했습니다.
凡目暴赤腫起 羞明隱澁 淚出不止 暴寒目瞞 皆火熱之 所爲也.
瞞(속일, 평평한 눈, 눈을 감은 모양 만; 目-총16획; mán)
눈이 갑자기 붉고 부음이 나타나고 밝음을 싫어하고 가려지고 깔깔하고 눈물이 나옴이 그치지 않고 갑자기 한기로 눈이 감김은 모두 화열이 만든 것이다.
治火之法 在藥則醎 寒 吐之 下之.
화를 다스리는 방법은 약에 있어서 짜고 찬약으로 구토하게 하고 사하하게 합니다.
在鍼則 神庭 上星 顖會 前頂 百會 血之.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침에 있어서는 신정혈, 상성혈, 신회혈, 전정혈, 백회혈을 사혈함입니다.
瞖者 可使立退,
의사는 곧 눈병을 물러나게 할 수 있습니다.
痛者 可使立已,
눈의 동통은 곧 멎게 할 수 있습니다.
昧者 可使立明,
눈이 어두운 사람은 곧 밝게 할 수 있습니다.
腫者 可使立消矣(子和).
눈이 붓는 사람은 곧 소멸케 할 수 있습니다.(장자화)
○ 大凡 眼之爲患 多生於熱.
대개 눈이 질환이 됨이 많이 열에서 생성한다.
治法 以淸心凉肝 調血 順氣爲先(直指).
눈 질환의 치법은 심을 맑게 하고 간을 차게 하고 혈을 조절하고 기를 순탄하게 함을 우선으로 한다.(인재직지)【地黃粥】
지황죽
治睡後目上下腫 須臾漸白, 良久則無.
수면 뒤네 눈 위 아래가 붓고 잠시 점차 흰색이 되고, 한참 오래되면 없어짐을 치료한다.
此血熱 非肝病也.
이는 혈열이니 간의 병이 아니다.
盖人臥則血歸於肝.
사람이 누으면 혈이 간에 돌아간다.
因血熱到肝 故睡起而目赤 良久 無事者 血復 散於四肢也.
혈의 열로 원인하여 간에 도달하므로 자고 일어나면 눈이 충혈되니 한참 후에 일이 없으면 혈이 다시 사지에 확산된다.
宜食此粥 以凉肝血.
이 지황죽을 먹어서 간의 혈을 차게 함이 의당하다.
生地黃不拘多少 擣取 自然汁 浸粳米半升 滲透晒極乾 再浸 再晒 三次.
양의 다소에 구애받지 않은 생지황을 방아 찧어서 자연즙을 취하여 메벼 반 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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