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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스토아, 에피쿠로스학파와 칸트 공리주의의 금욕주의와 쾌락주의 비교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7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금욕주의와 쾌락주의를 대표하는 두 학파와 그 학파에 영향을 받은 칸트와 공리주의 벤담고 밀에 대한 비교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본문내용

1.서론
행복이란 무엇인가? 라는 고민은 인간이 고도의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나타난 물음이다. 그리스-로마 시대의 스토아학파와 에피쿠르스 학파의 쾌락주의에서도 이런 똑같은 물음을 발견 할 수 있다. 또한 이 시대의 금욕주의에 영향을 받은 칸트와 쾌락주의에 대한 영향을 받은 공리주의 학파들의 벤담과 밀에서도 우리는 같은 물음을 발견 할 수 있다.
나는 그리스-로마 시대의 윤리의 금욕주의와 쾌락주의의 대표들인 스토아학파와 에피쿠로스학파의 윤리와 그들의 사상을 이어 받은 칸트와 공리주의의 벤담과 밀의 윤리에서의 금욕주의과 쾌락주의의 의미를 비교해 보려 한다. 그래서 나는 이 숙제에서 스토아학파와 에피쿠로스학파가 생각한 행복과 금욕주의와 쾌락주의의 그 윤리적 함의를 먼저 살펴보고, 그들과 비교하여 칸트, 벤담과 밀이 생각한 행복과 그 윤리적 함의를 살펴 볼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리스-로마 시대의 두 학파들이 생각한 행복과 칸트의 도덕법칙에 의한 자율의지가 주는 행복, 공리주의가 생각한 행복의 차이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으로 숙제를 마치려 한다.

2. 본론
1) 그리스- 로마시대의 윤리
①스토아학파
스토아학파는 제논에 그 연원을 두고 있다. 제논에 의하면, 인생의 목적은 행복에 있고 행복은 유덕한 생활을 하는데 있으며, 유덕한 생황은 자연에 따르는 생활이다. 그리고 자연에 따르는 생활은 이성적 생활이다. 즉 자연은 이성적이며 그런 의미에서 자연과 인간의 본성은 하나이다. 인위적 제도인 국가에서는 행복을 찾을 수 없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성적 생황에 행복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정념이나 욕망을 충족시키려는 쾌락주의적 생황은 행복한 생활이 아니며, 유덕한 생활도 아니고 인간 본성에 따르는 생활도 아니다. 그와 같은 비이성적 충동에 대해서는 이를 단념하여 마음의 안정을 취하는 것이 현명한 생활태도가 될 것이다. 현자는 마음의 안정을 위하여 아파테이아(apatheia)의 태도를 존중하여야 한다. 스토아학파는 초기에 금욕적이고 현실도피적인 경향을 강하게 나타낸다.
로마시대에 가면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이 도입되어 초기의 스토아학파의 사상이 수정된다.

참고 자료

공리주의 윤리문화 연구, 허남결, 화남, 2004.
윤리학의 역사, 강재륜, 대왕사, 1996.
윤리학 입문, A.I 티타헨코 엮음, 사상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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