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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손정완(Son Jungwan) 패션쇼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6.06.27 한글파일한글 (hwp) | 63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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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손정완(Son Jungwan)

시즌과 트렌드가 바뀌면 쇼윈도의 풍경도 바뀌게 마련인데 손정완의 매장은 언제 보아도 한결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결혼할 때 누구나 한 번쯤 예복으로 입고 싶어하고, 공식적인 자리에 나갈 때의 정장으로도 그만인 옷이 손정완의 색깔이다. `예쁜 옷이란 지적이고 세련되면서 섹시미를 갖추어야 한다`는 그의 말처럼 그의 옷은 전형적인 페미니티 자체로 언제 봐도 깔끔하다.

숙명여대 산업공예학과를 다니던 중 학원에서 패션 디자인을 배운 그녀는 87년 `손정완 부티크`를 오픈 했다. 일에 파묻혀 살면서 왜 결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서른 다섯이 될 때까지 독신을 주장하던 그는 서른 여덟이 되던 해 `운명`적인 한 남자와 결혼했는데 그 남자는 다름 아닌 초등학교 때 짝꿍이라고. 탤런트 최화정과 20년지기 친구로 최화정은 패션쇼가 있을 때면 늘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그의 쇼 앞자리 채워준다.

- 60년대 레트로 :60년대는 자유와 평화의 시대
- 테마는 튜닝(Tuning). 우리말로 표현한다면 ꡐ조율ꡑ,
서로 다른 다양한 장르를 튜닝한다는 것이다. 다른말로 믹스&매치
-스포티즘의 강세를 반영한 몸에 딱 붙는 판타롱 팬츠와 사브리나 팬츠는 파스텔
컬러와 튜닝

디자이너 손정완
재작년에 이탈리아 비아스피가에 있는 한 숍에서 구입했어요. 간결하게 떨어지는 전체적인 모양도 맘에 들지만 이 백을 사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위트 있는 프린트 때문이에요. 앤야 힌드마크의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은 경쾌한 감각을 전해주죠.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브랜드의 제품이라 사람들의 시선을 더욱 끄는 것 같아요. 주로 캐주얼한 의상에 들지만 저녁 모임에도 손색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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