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번지점프를 하다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27 워드파일MS 워드 (doc) | 1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를 통해 본 영화의 전반적인 구성과 기술

목차

1. 서론

2. ‘번지 점프를 하다’를 보고 놓쳐서는 안될 세 가지
(1) 플롯이 가지는 미를 가장 잘 표현한 작품
(2) 상처
(3) 기억

3. 내가 꿈꾸는 사랑

4. 시놉시스

5. 전문가 비평

본문내용

`Soul Mate` 바로 이 사람. 평생. 아니.. 그것을 넘어서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

인우와 태희는 그런 사랑을 한다. 첫눈에 서로를 알아보고는 서로에게 모든 것들 줄 수 있는 운명적이고 순수한 사랑. 전반부에 인우와 태희가 보여준 사랑은 너무나도 기억에 남는다. 그러나 태희가 사고로 죽고 인우는 태희를 점점 잊어간다. 하지만 그의 앞에 다시 나타난 태희. 그러나 태희는 태희의 모습이 아닌 현빈이라는 고등학생. 그것도 남자아이였다. 인우는 그런 모습을 한 태희를 곧 알아보지만 현빈이는 그렇지 않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태희를 보면서 인우는 점점 괴로워하다 미쳐가기까지 한다. 결국 인우는 모든 생활을 버릴 수밖에 없게 된다.

그제서야 태희는 인우를 알아본다. 그리곤 둘이 뉴질랜드로 가서 번지점프가 아닌 번지점프를 한다.

태희가 말했었다. 절벽에서 떨어진대도 끝이 아니라고. 번지점프도 마찬가지이다. 떨어지지만 다시 살 수 있다. 마찬가지로 사랑도 쉽게 끝날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헤어졌다 해도 그 사랑은 영원하니까 .

사람은 여러 번의 사랑을 하는 것 같다. 이 세상에 첫사랑과 결혼하고 항상 그 사람만 바라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그런 사람이 존재는 하는 것일까? 나 역시 몇 번의 사랑을 해왔다. 물론, ‘어린 것이 무슨 사랑이냐?’ 라고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틀린 생각 이다. 어렸지만, 난 분명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사랑을 했다. 그러나 난 지금 혼자다. 사랑을 이어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헤어질 때 내가 아픈 적도 있었고 아무렇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 너무 다양했다. 하지만, 나는 사랑은 영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꼭 영원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그리고 지킬 수 있을 때까지 사랑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말 좋고 이뿐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번지점프를 하다’라는 영화에서 나오는 사랑 같이 말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