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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사]베베른 이후 서양음악사

저작시기 2001.06 |등록일 2006.06.2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Anton Webern이후의 서양음악사를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들으며 배우는 서양음악사 중심)
제27장 무조성과 음렬주의
제28장 20세기 후반의 음악

본문내용

베베른(Anton Friedlich Wilhelm von Webern 1883.12.3.~1945.9.15.)의 음악
쇤베르크는 ‘고전’과 ‘낭만’의 일반적인 대립 어느 지점에 위치한 많은 작곡가들의 모습과는 달리 고전주의의 절도와 균형감과 낭만주의의 서정성이 공존하고 있다. 그로 인해, 그의 작품은 후기낭만주의를 다루면서도 또 신고전주의를 다루면서도 항상 중요하게 취급된다. 알반 베르크가 쇤베르크의 낭만적 면모를 계승한 작곡가라면, 안톤 베베른은 쇤베르크의 고전주의적 면모를 극단적인 지점까지 몰고 간 작곡가로 볼 수 있다...............

제28장 20세기 후반의 음악
서양음악사의 “20세기 후반”이라 함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의 음악을 가르친다. 이 때에 쇤베르크, 바르톡, 힌데미트, 스트라빈스키 등 이 시대의 거장들이 전쟁기간 중에 대거 미국으로 이주하여 그 곳의 음악과 교육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는 유럽음악계의 미국으로의 이식이었으며, 그 결과 2차대전이 끝날 즈음의 세계음악계는 전쟁전과는 전혀 판도가 달랐고 음악 양식도 완전히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이에 음악을 20세기 초반으로부터 시작되어 1960년대까지 확산일로에 있었던 “음렬주의와 총렬주의 음악”, 2차대전 직후부터 개발되기 시작하여 이제는 어디서나 보편화되고 또 많이 일상화된 “전자매체를 사용한 음악”, 그리고 20세기에 상존 했던 아방가르드 정신을 극단적인 지점까지 몰고 간다거나, 혹은 음악을 전혀 새로운 개념으로 한 종류의 실험적 음적 음악인 “우연성 음악, 미니멀 음악”으로 나뉘어 진다.

참고 자료

들으며 배우는 서양음악사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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