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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현대 상대주의 철학과 교육. 목영해 책정리와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6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책 제목처럼 현대의 상대주의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 한 후 이것을 교육과 관련지어 교육학내의 상대주의 흐름인 다문화 교육설, 구성주의 교육설, 포스트모더니즘 교육설에 대해 이야기 하고 결론은 현대철학이 상대주의화하고 있다고 말한다.

목차

책을 읽게 된 동기
책의 전체적인 소개
요약
책을 덮은 후 남는 여운

본문내용

교수님께서 여러권의 책을 소개해 주셨다. 조상식의 ‘현상학과 교육학’이나 이번에 내가 읽은 목영해의 ‘현대 상대주의 철학과 교육’등은 제목만 들어도 한숨이 탁 막히게 만들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나 ‘나무 심는 사람’같은 책을 찾아보았다.‘모리와 함께한 화요일’같은 경우는 줄거리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내가 너무 꾀를 부렸나?’하늘도 나의 꾀를 눈치챘던 모양이다. 도서관에서 내가 찾는 책은 이미 대출 중이거나 학교에는 없는 책이었다. 어느 책을 골라 읽어야 할지 쉽게 결정을 못내리고, 우선 빌릴 수 있는 책을 모두 찾아서 기숙사에 왔다.‘내가 너무 쉬운 책만 찾으려고 했나봐.’혼잣말을 하며 책들을 훑어보았다. 지금 내 책상에는 교수님께서 소개해 주신 몇 권의 책들이 있다. 그중에 나는 목영해의 ‘현대 상대주의 철학과 교육’을 선택했다. 이 책을 결정한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우선은 이번 기회에 이런 철학종류의 책을 읽지 않으면 앞으로 못 읽을 것 같아서이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은 시간날때마다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철학관련 서적은 이런 기회가 없으면 백과사전 정의만 대충 알고 말 것이다. 교수님께서도 그런 생각으로 소개해 주신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책을 읽게 된 다른 이유는 상대주의에 대해서 말 그대로 ‘대충’은 알고 있는데 상대주의가 철학이라는 생각도 못하고 그냥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중 하나라고만 생각했다. 우리 주위의 모든 것들은 철학을 기본으로 형성되었는데 말이다. 대학생이라는 이름으로 상대주의에 대한 내용 또한 세밀하게 아는바 없이 `모든 진리나 가치 따위의 절대적 타당성을 부인하고, 모든 것은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상`이라는 짧막한 정의만 알 뿐이었다. 그래서 책을 훑어보는 동안 대학교 3학년 씩이나 된 내가 고등학생만 못하다는 부끄러움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선택한 이유는 제 4 장의‘장자의 상대주의’와 ‘카오스’와 관련한 소제목들이 나의 흥미를 끌었기 때문이다. 교양수업으로 ‘동양사상의 이해’를 듣고 있는데 요즘 한참 동양사상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터라‘장자의 내용과 상대주의가 무슨 관련이 있을까?’하는 마음은 이 책을 한 장씩 넘기기에 충분했다.

참고 자료

「현대 상대주의 철학과 교육」 교육과학사 목영해 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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