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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감염 조절과 상처 치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감염 조절에 관한 내용입니다.

목차

◎ 감염 조절

(1) 정상 신체 방어
① 피부
② 점막
③ 정상세균총
④ 국소 염증 반응
⑤ 림프계
⑥ 위산
⑦ 배변 및 배뇨 반사

(2) 감염 원인 미생물
① 박테리아(세균)
② 바이러스
③ 진균
④ 기생충

(3) 감염원의 전파 경로
① 직접 전파
② 간접 전파
③ 공기 전파

(4) 감염 예방 및 감염 경로의 차단
① 손 씻기
② 청결
③ 소독과 멸균
④ 격리

본문내용

수많은 미생물들이 자연계에 존재하는데 그 중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성 미생물의 감염은 대상자의 방어기전이 비 효과적일 때 신체 일부분에 병원체가 침입하여 조직손상을 일으킨 경우이다. 이는 국소적 혹은 전신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이 독특하며 다른 상태와 뚜렷한 구별을 이룰 때 질병으로 전진된다.
인체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 피부는 인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기관이다. 상처는 이 피부의 통합성을 파괴하는 것으로서 외부로부터 인체 내에 감염원을 제공할 수 있다.

◎ 감염 조절
젖은 실내 환기와 공기 정화는 물론 정기적인 정수기 필터의 관리등은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것들이다. 그 외에 식기나 주방기구, 침구, 의류 및 가구나 설비 등의 청결 및 소독도 필요하다. 또한 시설 내에서는 대상자와 직원, 방문객 등 모두가 감염관리 대상이 되고 수발자나 의료인들의 손은 병원 미생물을 전파하는 매개체가 된다.
처음에 미생물을 숙주로 침입할 수 있는 입구를 찾아 숙주 내로 들어가 증식하며, 증식한 후에는 숙주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출구를 찾아 탈출하며 또 다시 다른 출구로 옮겨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즉, 병원체, 저장소, 저장소로부터의 탈출구, 전파방법, 숙주 내로의 침입구 및 숙주의 감수성 등으로 감염 회로가 이루어지며 이 회로 중 어느 하나를 차단하면 감염을 조절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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