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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자기 이해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정신 간호 실습 전 레포트로 제출한 자기 이해에 대한 내용입니다.

본문내용

(1) 가족력 : 3대에 걸친 Genogram









(2) 나를 표현하는 별명과 그 유래에 대한 진술
별명
유래
언제
누가
느낌
린스
이름에 ‘린’이 들어간다는 이유
초등학교
반 친구들
‘린스’라는 단어가 불쾌감을 일으키지는 않았고, 외모나 행동에 대한 놀림이 아니기에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시츄
닮았다고
중학교
반 친구들
내 얼굴을 강아지인 시츄와 닮았다고 하는 것은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다. 그래도 퍼그보다는 낫지 않은가?
유민
웃을 때 코 아래가 닮았다고 한다
고등학교
반 친구
별명을 지어준 친구에게 참 고맙다는 생각을 하지만 어디가서 이야기하면 몰매맞을까 겁난다.
한싸
친구랑 이야기 중 무성의한 대답이나 생각없이 뱉은 말이 여러번 반복되면서
대학교
김00
내가 내 멋대로 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런 별명이 생기지 않았나 생각이 된다. 친구가 장난삼아 별명을 부른 후로는 조심하게 된다.


(3) 나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에 대한 진술
나는 정신이 산만하다. 가만히 있지를 못해서 다리를 떨거나, 무언가를 만지거나 한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를 뽑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고쳐야 하는데 쉽게 고쳐지지는 않는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4번째 발가락이 길다. 그래서 그런지 걸음걸이가 뒤뚱거리는 걸음을 갖고 있다. 그리고 렌즈 때문에 눈을 작게 뜨다보니 흐리멍텅해 보인다는 소리를 듣곤 한다. 난 살집이 있고 통통한 편이다. 요즘은 사회적으로 마른 사람을 추구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내 몸매에 불만이 많을 때가 있다.
(4) 자신의 성격발달에 영향을 준 부모님과 자신의 성격에 대한 진술
모의 성격 : 우리 엄마는 희생정신이 강하신 분이다. 그래서 가족을 위해 자기를 낮추시고, 참으신 분이다. 내가 화가 날 때도 엄마는 내 기분을 맞춰주시려고 노력하신다. 그리고 교회에서도 기쁨조로 통하시는데, 남을 기쁘게 해주고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분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의 보호아래 큰 어려움 없이 편안히 자라온 것 같다. 집안일도 거의 안해보았고, 그래서그런지 나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많은 것을 받으려하고, 남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적다.
부의 성격 : 우리 아빠는 성격이 급하시고 책임감이 강하신 분이다. 나는 아빠의 성격을 많이 닮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내 일에 대해서 책임감을 갖고 일한다. 하지만 상황에 이르러서야 하는 성격을 갖고 있고 뭐든지 빨리 해치워 버리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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