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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인터넷 신문고의 양면성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다음 아고라 등 포털 사이트의 신문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누리꾼(네티즌) 3000만 명의 인터넷강국 한국에서 인터넷은 ‘만능 해결사’다. 사회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시하고, 누리꾼의 여론은 주요한 ‘이슈’가 된다. 또 ‘고발성’ 글을 통해 여론을 조직화하고,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부터 ‘꼭짓점 춤’이 월드컵 춤으로 부각된 것에 이르기까지 누리꾼의 ‘입김’이 현실계에 반영되는 사안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포털 사이트도 누리꾼 ‘고발’란을 만들어 누리꾼의 열화와 같은 요구를 담아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토론방인 아고라에 ‘네티즌청원’ 외에 ‘항의 합니다’ ‘같이 해봐요’ ‘바꿔주세요’ ‘도와주세요’ 코너를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다음과 ‘공감톡’ ‘엔터톡’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트가 대표적이다.
인터넷에 고발성 글이 많이 올라오는 이유는 그만큼 인터넷의 ‘파급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미디어다음 아고라 담당자는 “사회적 거대 담론을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서비스가 시작됐지만 작년부터 개인적 민원 처리를 요구하는 글이 많이 올라온다”며 “사회가 ‘가진 자’를 위한 곳이라는 선입견 때문인지 상대적으로 ‘못 가진’ 사람이 문제해결 통로로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겨레 2006년 4월 27일자 기사

온라인 상 의 인터넷 신문고 역할을 하는 사이트가 늘고 있다. 그 중 다음 아고라에 대해서 분석해보자.

우선 ‘아고라’라는 말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아고라란,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폴리스)의 중심 시에 있는 광장이다. 정치적인 광장과 시장을 겸한 독특한 것으로 그 주변에는 관청과 신전 등 공공건물이 많이 세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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