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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서]예수를 아는 지식-예수는 누구인가?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6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좋은 하루 되세요

목차

4장 부활하신 주님
5장 초대 그리스도인들의 예수 인식
6장 성육신 교리
7장 성육신 교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본문내용

자유주의 사상가들은 이슬람교도들이 모하메드를 그들에게 하나님을 알려주는 선지자로 진술했듯이 그리스도인들도 예수를 종교교사로 진술하면, 타종교간의 대화가 더 수월하리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에 관한 교리는 타협이 불가능하다.
이것은 확고한 실체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참다운 깨달음의 기반을 이루는 본질적이고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예수의 신성이 그리스도인의 믿음에 어떤 차이를 가져올까? 오직 이런 질문을 제기함으로써예수가 신성을 지녔다는 그리스도인의 기본적인 신학적 기반과 그 믿음이 영적으로 함축하는 바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활의 증거
바울은 로마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결정적으로 중요한 진술들을 전개하고 있다.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롬 1:3,4) 이 간략한 진술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여길 수밖에 없는 두 가지 이유를 짚어낸다. 첫째, 혈육으로 보면 예수는 이스라엘의 성군 다윗 왕의 후손이었다. 둘째, 예수의 부활이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그의 정체를 확증하고 있었다.

1. 부활이 성경의 주조를 이룬다.
부활이라는 주제가 신약성경전반과 신약성경의 기록들이 완성된 직후인 초대교회의 설교에 들어차 있다. 부활을 제 1세대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의 본질로, 신앙의 중요한 요소로 간주했다.
당시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죽은 자의 부활을 믿었으나 그것은 종말에 있을 부활에 집중하고 있었다. 종말 이전에 부활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바리새인들이 그랬으며, 사두개인들은 어떤 종류의 부활도 있을 수 없다고 우겨댔다.
따라서 예수 부활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주장은 유대인들이 예상하던 부활형태와 전혀 부합되지 않았다. 그런데 어째서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당대의 기준에서 볼 때 어색하기 짝이 없는 부활을 믿어야했던 것일까? 이는 결국 초대 그리스도인들의 기존 사상을 통째로 의심의 도마위에 올려놓을만한, 도저히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사건이 실제로 발생했고 이로써 그들이 이런 어색한 결론은 내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증거가 아닐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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