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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GM과 미국경제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26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매주 작성하는 페이퍼양식이고 주제는 GM과 미국경제입니다. 우리나라와 미국경제의 기업문화의 차이점을 GM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국의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오는 18일 께 GM, 포드, 크라이슬러 등 미국 3대 자동차 메이저 최고 경영자들과 만나 ‘미국 차 살리기’를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라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연방정부 지원 없이 GM과 포드가 파산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지,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시점이고 보면 우리로서도 이 만남에 비상한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이 기사가 실린 지난 29일자 국내 신문의 첫머리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속 기사로 도배질됐다. 그동안 재계는 말할 것도 없고 수많은 국민들이 이번 사태 처리에 있어 국가전략산업의 선봉에 서있는 현대차 그룹의 경영위기와 대외 신인도 추락을 생각해야 한다고 호소했지만 모두 무시됐다.
미국은 자동차산업의 자존심을 살리려 대통령까지 나서는 마당에 우리는 세계 5위 자동차회사를 꿈꾸며 글로벌전략에 힘을 쓰는 자동차 기업을 끊임없이 압박해 들어가고 있다.
죄가 있으면 벌을 주는 것은 당연하지만 법의 판단이 내려지기도 전에 인신구속으로 압박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지, 검찰과 법원이 내세운 `증거인멸의 우려`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인지는 여전히 의문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의심해 보는 것이 정부의 정체성이요, 반기업 정서가 팽배한 사회의 분위기다.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을 억지로 나누는 `양극화`를 이슈로 등장 시켰고, 화이트칼라 범죄를 엄단해야 한다는 고위 사정당국자들의 언급이 이어지는가 하면, 어느 장관은 공공연히 `사회적 승자가 복지를 위한 돈을 더 내야 한다.` 고까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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