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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개설]프라센지트 두아라의 “민족으로부터 역사를 구출하기" 서평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프라센지트 두아라의 “민족으로부터 역사를 구출하기" 서평입니다.
워낙 책이 어려워서 인터넷등을 많이 활용하고 책 내용을 바탕으로 중국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임나일본설을 관련있다고 생각해서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프라센지트 두아라의 “민족으로부터 역사를 구출하기
- 근대 중국의 새로운 해석”
2. 민족으로부터 한국-일본의 역사 구하기

Ⅲ. 결 론

본문내용

제 1장. 단선론적 역사와 국민국가

이 장에서는 그동안 비교적 획일화되었던 역사보기관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을 읽었다는 가정하에 세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이러한 비교적 획일화된 역사보기의 시초는 세계 열강들의 제국주의라고 생각한다. 제국주의 이전에는 세계에 다양한 민족들의 신앙이나 관습등이 있었다. 하지만 영국, 독일, 프랑스 등과 같은 세계 열강들이 아프리카나 인도 등 세계 곳곳에 식민지 지배를 함에 따라 이와같은 다양한 민족들의 모습은 억눌러지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 이러한 지배를 정당화 하기 위해 자신들의 문화를 우등한 것으로 그렇지 않은 토착문화를 열등한 것으로 인식시킴에 따라 이러한 단선록적 역사관이 주를 이루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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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현대사회에서 민조주의를 강하게 이끌어 내는 국제적 이벤트라고 한다. 민족이라는 것은 그 실체가 모호해서 프라센지트 두하라 역시 이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여러 줄을 할애했다. 중요한 것은 개념이 아니라 평소에는 잠잠하다가도 언제든 그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다.
역사의 관점에서 민족주의는 이렇게 그 모습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의 정당화를 위한 역사왜곡이나, 중국이 북한의 붕괴를 대비해 하고있는 동북공정 프로젝트가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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