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무선통신]전자파에 의한 전자장치의 오동작 사례 조사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례 위주의 레포트입니다.

목차

사례① - 이식형 의료기기
사례② - 병원 내 의료장비
사례③ - 택시미터기
사례④ - 교통신호기
사례⑤ - 비행기
사례⑥ - 고속철
사례⑦- 주유소 화제

본문내용

사례① - 이식형 의료기기
환자의 몸 안에 넣는 이식형 의료기기들이 늘면서 생활 주변 각종 검색장비의 전자파에 의한 오작동 우려와 혼란이 제기되고 있다.

심박 조율기는 심장 박동이 불규칙한 부정맥 환자들이 심장에 규칙적으로 전자 신호를 보내는 의료 장비로, 전극을 환자의 심장에 연결하고, 기기는 쇄골 및 피부 속에 심는 장치이다. 도난방지장치 10개 기종에 각종 전자의료기기를 가까이 접근시키면 심박 조율기를 장착한 환자가 좌우 센서가 설치된 게이트에 정지하면, 환자 개개인의 심박동에 맞춰 의사가 설정한 일부 프로그램이 초기 설정으로 되돌아갔다는 것이다. 자동제세동기는 중증 부정맥 환자에게 삽입돼 부정맥 발생시 자동으로 심장에 전기 쇼크를 주는 체내이식형 기기로 환자가 게이트 부근에 멈춰서 있으면 오작동이 발생해 불필요한 전기 쇼크가 일어난다.

사례② - 병원 내 의료장비
휴대폰 전자파, 의료장비에 영향 미친다?
중환자실서 가장 높게 반응…영남대 신현진교수팀 `오작동 일으킬 수 있다`

휴대폰 사용이 병원 내 의료장비에 영향을 미쳐 오진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 실제 실험을 통해 사실로 드러났다.
영남대 의공학과 신현진 교수팀은 최근 의료기관내 전자파 환경 실태조사를 통해 무차별적인 휴대폰 사용이 특히 중환자실 의료장비의 오작동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9일 발표했다.
신 교수팀은 작년 4~6월 3개월간 4차례에 걸쳐 영남대 의료원내 중앙 수술실을 중심으로 수술실 통로와 보호자 대기실, 인공신장(혈액투석)실, 중환자실 등에서 발생하는 실내 전자파 실태와 함께 휴대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로 인해 병원시설 내 전자파 강도가 얼마나 상승하는 지 등을 측정한 결과, 중환자실에서의 전자파 강도가 58.8㏈㎶/m로 가장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수술실(31.36∼36.5㏈㎶/m)의 전자파에 비해 1.6∼1.9배에 달하며, 인공신장실(25㏈㎶/m)에 비해서는 2.4배에 이르는 것이다.
이는 중환자실에서 사용되는 의료장비의 종류와 내용이 다양해 전자파가 가장 강한 것으로 신 교수팀은 분석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