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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헌법 재판소의 국가보안법 찬양 고무죄 조항 합헌 결정에 대한 신문사들의 반응 분석

저작시기 2006.02 |등록일 2006.06.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가 보안법 합헌 결정에 대한 두 개 언론사 반응에 대한 분석입니다.

목차

< 서론 >
< 본론 >
1. 한겨레신문과 동아일보의 보도 내용
2. 비교분석
< 결론 >

본문내용

1953년 7월 27일. 국제 연합군의 총사령관과 북한군 최고 사령관, 중공인민지원군 사령원들 간의 역사적인 휴전 협정이 맺어졌다. 3년 동안의 동족상잔의 비극이 있은 후에 한국과 북한 사이에는 거대한 장벽이 생겼고 그것은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은 채 존재하고 있다. 비록 국가보안법(이하 국보법)은 한국 전쟁 발발 전에 제정된 법이기는 하지만, 이것은 한국 전쟁이 있은 후에 반공 이데올로기의 핵심으로써 작용하였고, 대한민국이라는 민주주의 국가 안에서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고 인권을 탄압하는 주된 수단으로 활용하게 되었다.
그리고 반세기가 지난 지금, 또 다시 한국 사회에서는 국보법에 대한 논란이 일기 시작하였으며, 형식적이고 부분적인 수정이 아닌 전면적 재검토까지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조국 분단의 현실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나 여야 정치권에서는 이것에 대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대립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치 사회에서 각 집단들의 목소리를 대변 해주는 언론사(특히 신문사)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또한 각 신문사들의 입장 차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판단 역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록 지금은 열린우리당이 국보법을 폐지하고 그것을 대신하는 4개안의 대안입법을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 이전 “헌재가 국보법 찬양 ․ 고무죄를 합헌 결정”하면서 정치권에서 치열한 공방이 진행되었던 8월 27일 그 당시를 돌이켜 보면서, 각 신문사들의 반응들을 비교해보고 한국의 메이저 언론사들의 입장과 시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조명해보고자 한다.
그것의 자료로서 8월 27일~28일자 한겨레신문과 27일 동아일보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분석 방법은 사건의 진행 과정에 대한 설명보다는 동일한 시점에서의 한 사건에 대한 각 신문사들의 입장 비교를 주된 방법으로 선택하였다.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본론의 첫 부분에서는 각 신문사들의 보도 내용에 대해서 소개하였고 두 번째 부분에서는 그것에 대한 비교 분석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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