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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1971년 김대중 박정희 대통령 선거 장충단 유세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6.25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1971년 대통령 선거에서 야당인 신민당 대통령 후보와 그들이 신민당 후보로 선출되기까지 신민당 내 후보 선출 과정은 어떠하였는가, 답사후 사진첨부, 자료를 찾은과정 까지..

목차

1.신민당대통령후보 김대중 선출과정
2.김대중 장충단 선거유세
3.김대중 선거유세 당시 연설문 요약
4.신민당 대통령후보 박정희 선출과정
5.박정희 장충단 선거유세
6.박정희 선거당시 연설문 요약
7.두 후보의 유세장소 답사 (사진첨부)
8.자료를 찾아나간 과정

본문내용

1) 1971년 대통령 선거에서 야당인 신민당 대통령 후보는 누구였으며 또 그가 신민당 후보로 선출되기까지 신민당 내 후보 선출 과정은 어떠하였는가.

◈신민당 대통령 후보 - 김대중 후보 선출과정
▶1971년 대통령 선거때 당시 삼선개헌을 한 공화당 대통령후보 박정희는 자기와 대결할 인물로 나이도 비슷한 유진산 신민당 당수를 택하려고 했으나 가장 유력한 김염삼이 강력하게 반발하는 바람에 그의 뜻을 관철할 수가 없었다. 그는 자기와 같은 전라도 하의도 출신인 무명의 김대중을 택해 자기의 상대 야당 후보로 삼았다. 박정희는 신민당 전당 대회에서 우세하고 강력한 김영삼을 떨어뜨리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김대중을 지원하고 그가 장악하고 있던 국가기관의 동원도 서슴치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 신민당을 비롯한 재야세력들 사이에 국민의 전폭적인 지원을 얻을수 있는 범야 대통령 후보를 새로 추대하자는 운동이 전개되었던 것은 그간의 사정을 말하는것이다. 특히 김대중은 당시 중앙 정보부장이었던 김형욱 등이 지지했던 점을 상기할 때 박정희에게 져주기 위한 사꾸라엿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김대중은 지명을 받았으나 뻔히 지게되어 있는 야당 대통령 후보였다.
1970년9월26일 당시 야당인 신민당의 후보경선은 40대 기수론을 제창하였던 김영삼의 확고한 `대세`로 시작되었다. 김영삼은 신민당 내 최대 파벌인 진산계의 핵심인물이었고 원내 총무를 다섯 번이나 역임한 화려한 경력을 가진 실세였다. 그러나 경선과정이 시작되면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혼전의 양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우선 `이번에 패배하더라도 차기를 위해 표의 시위를 하겠다`며 단신으로 대의원들을 열심히 설득하였던 김대중의 지지가 점차 고조되기 시작하였다. 신민당 대통령 후보 지명경쟁은 그야말로 한편의 드라마였다. 그것은 사나이들의 인생 승부의 장이었고 평생을 두고 전개되는 은원이 교차되는 인생극장이 되기도 했다.

참고 자료

<<http://kin.naver.com>>
<<정상호 박사 ohmynews@ohmynews.com >>
<<김대중의 양날개 정치-이태호 편저 새앎출판사>>
<<한국현대정치론2-한태호 편저 오름출판사>>
<<한국선거정치론-최한수 지음 大旺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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