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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감상문]제리맥과이어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리맥과이어라는 체육과 경영이 접목된 영화의 감상 평가문입니다.

본문내용

이 영화에 나오는 제리 맥과이어는 스포츠 에이전트 SMI에서 최고의 자리에 선 스포츠 매니저이다. 72명의 스타급 선수들을 관리하며 하루 264통의 전화를 받는 바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제리 맥과이어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후회를 하게 된다. 지금까지 자신의 직업에서 인간중심, 자신이 관리하는 스포츠 스타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전혀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은 새벽에 문득 메모를 끄적이게 된다. 메모는 제리 맥과이어 에게는 자신의 앞으로의 중요한 업무 지침서가 된다. 하지만 자신이 해오던 대로의 돈 중심의 가치관을 벗어나 인간중심 관심과 애정의 중요성을 강조한 업무지침서는 성공의 길을 달려오던 그에게 패배자라는 상처와 함께 해고라는 고통만을 안겨 줄 뿐이었다. 하지만 제리 맥과이어는 새로운 업무지침서를 통해 자신의 일의 핵심은 인간관계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공항에서 만난 같은 회사 동료 도로시는 제리 맥과이어게게 요즘시대에 낙관론적이며 혁명적인 업무지침서에 대해 칭찬하고 정직하게 일하고 광고욕심을 줄이고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내용을 칭찬하며 둘은 첫인사를 하게 된다. 후에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며 물고기와 홀로 떠나는 제리 맥과이어에게 도로시는 자신의 선택을 믿고 제리 맥과이어와 같이 회사를 떠나게 된다. 순수한 영혼을 가진 도로시와 일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제리 맥과이어는 스타들에게 자신에게 남아 줄 것을 당부하며 새로운 에이전시를 차린다. 하지만 오랫동안 같이 믿음과 신뢰로 일해오던 쿠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제리 맥과이어와 슈거제리에게 이중계약을 한 뒤 제리 맥과이어를 믿음과 신뢰를 저버린 채 배신 한다. 또 한번 인간관계에서의 배신감과 환멸을 느낀 제리 맥과이어는 흑인 풋볼선수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고 제리 맥과이어의 진실 된 마음과 도덕성에 감동한 그와 주인공은 친구가 된다. 후에 제리 맥과이어는 흑인 풋볼 선수를 위해 열심히 뛰지만 흑인 풋볼선수는 불만과 오로지 돈에 얽메인 사고만을 하며 가슴으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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