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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인간 본성론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6.2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시작된 인간의 본성에 관한 많은 학자들의 이론을 담았습니다..^^

목차

I. 성선설과 성악설
1. 성선설
2. 성악설
3. 성무선악설

II. 동양과 서양의 인간관
1. 동양
◇유교의 인간관
◇불교의 인간관
◇도교의 인간관
2. 서양
◇자연주의 인간관
◇합리주의 인간관
◇기독교적 인간관

Ⅲ. 여러 학자들
◈홉스
◈ 프로이트
◈플라톤
◈니체
◈칸트

Ⅳ. 마무리

본문내용

I. 성선설과 성악설
인간의 본성이 선한가 악한가에 대해서는 누군가 한 번 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이 인간의 본성에 관한 학자들의 끊임없는 탐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계속 이어져 왔다. 인간이 항상 변동하는 과정 중에 있고 비록 개개인의 개성이 모두 다르다 하더라도 그들에게서는 공통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인데 그렇다면 인간은 선한가? 그렇지 않으면 악한가? 또는 선하지도 하고 악하기도 한가? 이처럼 많은 물음과 주장이 있어왔는데 인간의 본성에 대 해서는 대표적으로 두 학설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바로 성선설과 성악설을 들 수 있다.

1. 성선설 : 성선설(性善說)은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는 견해로 맹자의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사단(四端), 불교의 불성(佛聖)이나 진여(眞如)의 마음, 도교의 천부적인 덕(德) 등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서양에서는 인간이 단지 이성의 법칙에 따르기만 하면 이것이 바로 지선(至善)이라는 스토아 (Stoa) 학파에서 시작하여 시세로(Cicero), 세네카(Ceneca)를 거쳐 루소 등에 의해 주장되어 왔다. 특히, 루소는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한 것인데 문명과 제도의 영향을 받아 악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는 "자연이 만든 사물은 모두가 선하지만 일단 인위를 거치면 악으로 변한 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선은 인간의 본성이고 악은 후천적 인위라 할 수 있다.

2. 성악설 : 성악설은 인간의 본성이나 욕구가 선천적으로 악하기 때문에 충동, 욕망, 공격성 등을 지니 게 된다는 것이다. 순자는 "인간의 성품은 악하고, 선한 것은 인위이다."고 하였다. 그는 선은 인위(人爲)로서 인간이 노력하면 성취되는 것이라 하여 `위[인위 즉, 예(禮)와 규범]`로서 인간 의 본성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화성기위(化性起僞)`를 주장하였다. 맹자는 순수한 심리적, 정 신적 본성을 강조하여 심선(心善)을 주장한 반면 순자는 인간의 성(性)의 감정적, 육체적 측면을 주장하여 정악(情惡)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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