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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학]내가 이주여성 노동자라면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6.06.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외국인 여성 노동자들에 대하여 그 노동자가
되어 상상하여 쓴 레포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본문내용

우리가 알고 있는 인권이란 「人權,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생명 ․ 자유 ․ 평등 등에 관한 기본적인 권리」를 뜻한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당연한 권리를 지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르면 모든 사람들은 마땅히 최소한의 기본적 권리를 가지고 평등한 대접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인종의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그들 모두는 그들만의 고유한 개성을 지니고 고유한 문화를 지닌 다양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 이들 모두는 태어날 때부터 한 인간으로서 존중받을 「천부 인권」을 지니고 태어난다. 이는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 존엄한 인간의 권리로서 마땅히 존중받아야 하지만 현실세계는 이 존엄한 진리를 간과할 때가 있다.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장애인이나 외국인 노동자 및 노숙자, 윤락녀 등 인간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차별 받는 사례를 흔치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특히 이주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는 이러한 상황이 공공연한 현실이 되어버렸다.
나는 이번 Report 주제를 통해 한국을 찾아 왔으나 차가운 대접을 받으며 인권을 무시당한 채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들, 특히 이주 여성들의 입장에 서서 인권의 침해를 느껴보고 그들이 처한 입장과 상황을 이해해보려 한다.

TV나 뉴스를 통해 종종 외국인 노동자 및 이주 여성들의 문제를 다룬 기사를 볼 수 있었다. 평소에 관심 있게 본 편은 아니었고 그저 그들이 처한 입장이 상당히 부당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뿐이었고 깊이 있게 살펴본 편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번 Report를 쓰기 위해 여러 기사와 뉴스를 검색해 보면서 실제로 부당한 대접을 받는 사례를 많이 볼 수 있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단체들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단체가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고 인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사실에 다행스러움을 느끼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단체가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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