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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그라운드 스트로크에 대해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5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테니스에 가장 기본적인 그라운드 스트로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포핸드 스트로크
* 백핸드 스트로크
그라운드 스트로크의 타구방법
그라운드 스트로크의 경기 전략과 패턴

본문내용

그라운드 스트로크(Ground Stroke)는 상대편에게서 넘어 온 공을 한 번 바운드한 다음에 치는 기술로서, 포핸드 스트로크(Forehand Stroke)와 백핸드 스트로크(Backhand Stroke) 로 구분되며 타구 방법에 따라 드라이브, 플랫, 슬라이스가 있으며 테니스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다.

* 포핸드 스트로크 - 발을 비스듬히 앞뒤로 벌리고 무릎과 허리를 굽혀 자세를 낮추며, 라켓을 뒤로 빼었다가 앞으로 휘두르면서 공을 친다. 이 때, 체중은 뒷발에서 앞발로 당긴다.
• 라켓 스윙의 축이 어깨라는 점을 기억해두어야 한다. 간혹 허리를 돌려서 볼을 치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또한, 손목도 라켓을 너무 위로 치켜 올리지 말고, 지면과 수평을 유지하는 120도 정도를 유지해야 손목의 유연도를 높일 수 있다.
• 팔꿈치를 길게 편다는 것은 축 운동에 있어서 소위 지름을 길게 한다는 의미가 있는데, 팔을 너무 길게 펴면 어깨와 팔의 유연성을 결여시키므로 약간 구부리게 하는 것이 좋다.
• 스윙은 볼이 바운드된 후에 시작하지 말고 상대선수로부터 볼이 출발하자마자 백스윙을 해야 강한 것이 왔을 때도 잘 쳐낼 수 있다.
• 볼은 절대로 몸 앞에서 맞혀야 각도 있고 스피드 있는, 그리고 컨트롤이 잘 되는 볼을 만들 수 있다

* 백핸드 스트로크 - 포핸드 스트로크와 반대 방향으로 발을 비스듬히 앞뒤로 버린 자세에서 체중을 뒷발에 실으면서 라켓을 뒤로 빼었다가 앞발로 체중을 옮기면서 라켓을 앞으로 휘둘러 공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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