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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경영학]열광하는 팬들을 읽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열심히 썼습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첫 번째 비밀
Ⅲ. 두 번째 비밀
Ⅳ. 세 번째 비밀
Ⅴ.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리말

이 책은 겅호의 저자인 켄 블랜차드와 셀든 보울즈가 쓴 책이다. 그래서 인지 표지도 비슷하고, 내용도 비슷하였으며 글의 형식 역시도 비슷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겅호가 경영시스템에 대해서 다뤘다면 열광하는 팬은 고객감동경영에 대해서 다뤘다는 점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겅호와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주인공의 위기를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존재가 와서 시간차를 두고 예를 들어가며 단계별로 충고해간다는 점과 주인공이 그것에 감화되어서 결국은 그 충고들을 바탕으로 성공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역시 여기저기서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들을 쉽지만 강인하게 전달하는 글이다.
이 이야기는 넛셀 사에 새로 부임하게 된 케빈 레이포트가 요정 찰리의 도움으로 인해서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에서 나아가 고객을 열광시키는 법을 배우는 것으로 시작된다. 케빈은 그로 인해서 찰리로부터 세 가지 비밀을 발리 백화점, 샐리 할인점, 빌의 공장, 데니스의 택시, 앤드류의 주유소를 거치면서 알아간다. 결국 마지막에는 이를 바탕으로 넛셀 사의 후임자가 된다는 내용이다. 어쩌면 사람들은 겅호와 너무 똑같은 패턴에 지겨울 지도 모르겠지만, 쉽게 우화형식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만 집어준다는 점은 정말 높이 살만하다.
요정 찰리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고객을 열광하는 팬으로 만들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서 세 가지의 비밀을 알려주기 시작한다.

Ⅱ. 첫 번째 비밀 -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결정하라

먼저 찰리는 케빈을 발리 백화점으로 데리고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자신이 사는 책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것을 다른 곳에서 사와서 선물포장을 해 주는 직원에게 감동을 한다. 그리고 나서 어떻게 고객을 위한다지만 경쟁 업체한테까지 물건을 살 수 있는지 레오 발리에게 물어본다. 그러자 그는 열광하는 팬의 팔찌를 주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결정하라(Decide what you want)’라는 열광하는 팬 만들기의 첫 번째 비밀을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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