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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문화]독일의환경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6.2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독일의 환경, 주요도시 등.

목차

독일의 주요환경(기후, 교통)
독일의 주요도시,
주요 강
식사
맥주, 소시지, 빵
주요생활(주거, 의복, 음식)
주거문화
독일의 결혼
민속과 축제
독일의 보험

본문내용

독일 명칭: 독일은 독일어로 die Budesrepublik Deutschland(약자로 BRD) 라고 합니다
통화 : 마르크(DM)
독일어를 사용하는 국가
(1) 모국어로 사용하는 국가 :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2) 주요 외국어로 사용하는 국가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이탈리아의 남티롤지방, 동구권

☆ 독일의 주요환경(기후, 교통)
독일 기후 : 독일은 서유럽의 해양성 기후와 동유럽의 대륙성 기후의 영향을 모두 받고 있기 때문에 북서쪽 기후는 높은 위도에 비해 따뜻하며 습기가 많은 편이고, 남동쪽 기후는 서늘하고 강우량도 적은 편이다. 여름에는 더위가 심하지 않고 밤 9시가 넘어도 어둡지 않아 여행을 하기에 적당하다.
아침, 저녁의 기온이 쌀쌀하고, 위도가 높아 비가 내리거나 심하게 구름이 낀 날은 기온이 뚝 떨어진다. 겨울은 지역에 따라 기온차가 심하며, 동부와 남부 지방은 매우 춥다. 겨울 평균기온은 북부가 영상 1.5도 정도이고, 남부 산악지역은 영하 6도 정도 이다.

독일 교통 : 독일인은 일반적으로 교통규칙을 잘 지키며, 속도제한이 없는 Autobahn (총연장 약 53,000km)이 잘 발달해 있어 운전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고속도로는 화물차를 제외하고 통행료가 없으며 평소에는 소통이 원활하지 만 6·7월의 휴가철엔 장사진을 이룬다. 독일이 유럽 한가운데 위치해 있고 고속도로 통행료가 없어 유럽의 통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1) 자동차 : 독일은 자동차의 나라라고 불릴 정도로 자동차 발명국이자 생산국으로서의 명성이 높다. 고급차의 대명사 벤츠, BMW, 포르쉐 외에도 대중적인 차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독일인의 국민성처럼 안전하고 고장이 안나고 경제적인 차의 인기가 높다.

(2) 대중교통: 우리나라에 비해 시내버스, 지하철, 철도요금이 상당히 비싸며, 고속버스는 우리나라처럼 발달해 있지 않다. 학생들의 경우, 학생 회비를 낼 때 할인받은 한 학기치 교통요금을 함께 내면 학생증으로 그 지방의 공공교통수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전거 전용도로도 잘 닦여 있어서 국회의원, 시장 등도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례가 많고 특히 학생들이 많이 이용한다. 독일의 철도 운행기관은 연방철도청(DB)이다. 철도는 자동차에 밀려 근거리 구간에선 이용률이 많이 감소했으나 민영화된 이후 서비스를 현대화하고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해 승객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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