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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간호]모성(부인과) 케이스

저작시기 2006.02 |등록일 2006.06.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모성실습 중 부인과에 관련된 케이스 내용입니다.

목차

1. 사례를 선택한 이유
2. 진단명에 따른 문헌고찰
3. 대상자의 간호력
4. 간호진단 및 간호중재

본문내용

1. 사례를 선택한 이유
환자입원명단을 보다가 TVH와 adenomysis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고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이리저리 자료를 찾아보니 근종과는 또 다른 차이가 있었음을 알았으며 그 증상또한 구별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알면 알수록 adenomysis라는 질병에 끌려 이걸로 case를 해야겠다고 결정하게 되었다.

2. 진단명에 따른 문헌고찰
☼ 정의
자궁내막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자궁근육층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가임기 후반 여성에서 주로 나타나며 출산력과 관련이 있어 대부분 분만 경험이 있는 여성에게서 발견된다.
☼ 증상
가임기 후반 여성에서 주로 나타나며 주로 30~50세의 연령층에서 자궁선근증의 전형적인 증상인 월경과다(40~50%)나 월경통(15~30%)이 나타날 수 있다.
자궁선근증에서 볼 수 있는 월경통은 대개 월경이 시작되기 1주전부터 나타나며 월경이 끝난 이후에도 완화되지 않을 수 있다. 즉, 자궁내막증과 함께 전형적인 속발성 월경통의 원인 질환이다.
☼ 진단
임상증상으로 속발성 월경통, 월경과다, 환자의 연령 등을 통해 진단합니다. 골반 내진으로 진단할 수 있는데, 특히 월경기간 중에 시행하면 자궁이 무르게 촉지되며, 임신 12주의 자궁크기보다 작게 전체 자궁모양을 유지하며 대칭성으로 커져 있다. 또한 자궁난관조영술, 질 초음파 검사, MRI 검사 등의 영상진단으로 진단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여러 가지 진단방법을 동원해도 정확한 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자궁선근증외의 다른 이유로 자궁적출술을 시행한 후 조직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 치료
치료방법은 환자의 연령 및 향후 임신을 원하는지의 여부를 고려하여 결정한다. 심한 월경통과 월경과다는 자궁적출술로 교정할 수 있으나 최초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경구 피임제 등의 약물요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 이럴땐 의사에게
월경량과다, 월경 1주 전부터 시작되는 심한 월경통 등이 있을 때는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 자가진단법
40세이상의 경산부로서 비정상 자궁출혈이 있고 월경 후 출혈이 오랫동안 지속되거나, 자궁내 장치나 골반내 출혈이 없이 자궁의 압통 특히 부분적 압통이 심하거나, 월경통이 심하면서 과다월경 및 자궁비대가 있으면 자궁선근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 복강경전 자궁적출술
복강경 수술은 1989년 미국의 Harry Reich에 의해 Laparoscopic Hysterectomy가 처음 발표된 이후 급속한 발전을 이룩해 왔다. 복강경 자궁적출술은 복강경에 의한 수술의 범위에 따라 여러 다른 수술 기법과 그에 따른 수술 명칭이 분류된다. 현재 복강경하에 시행되는 대부분의 자궁적출술은 개복을 시행하여야 하는 일부분 혹은 모든 부분을 복강경으로 시행한 수 질식 수술을 병행하여 수술을 끝내게 된다.
일반적으로 복강경 수술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조직과 수술 부위 병변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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