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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A+] 상상력을 통한 미술의 이해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상상력을 통한 미술의 이해

목차

I. 서론
II. 제욱시스의 거울(Miroir de Zeuxis)
III. 피그말리온의 거울(Miroir de Pygmalion)
IV. 나르키소스의 거울(Miroir de Narcisse)
VI.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일반적으로 서양의 회화를 최소한으로 정의한다면 “색채들이 모여서 하나의 어떤 질서를 이루고 있는 평평한 표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평평한 표면이라는 표현이 암시하듯이 서양 미학에서는 회화를 오래전부터 거울이라는 은유에 비교하여 왔다. 일반적으로 “거울”의 논리학과 현상학은 두 개의 가능성을 제시하여 왔다. 그 첫째는 인간의 작품은 우주를 반영한다는 모방론이다. 둘째는 우주와 그 재현이 깊은 거울에서처럼 인간의 감정들, 욕망들, 정열들을 반영한다는 일종의 표현론이다. 이 모방론과 표현론은 서양의 이원론적 구도 속에서 서양 미학의 핵심을 이룬다. 그러나 질베르 뒤랑에 의하면 세 번째의 거울이 존재한다. 세 번째는 어린 시절의 장난감인 만화경에서나 혹은 거울로 이루어진 방 속에서의 거울처럼 거울이 스스로를 비쳐보는 거울이 존재한다. 1989년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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