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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아르고호의 원정대-이아손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2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아르고호의 원정대 (이아손)
완벽!

본문내용

먼 옛날 신들의 자손이 살고 있었다. 그리스인들은 그를 이름을 이아손이라고 불렀다. 그의 아버지는 테살리아 지방 이올코스 왕국의 왕이였다.
이 왕에게는 배다른 못된 형제가 있었고 그의 이름은 펠리아스였다. 그가 왕위를 빼앗으며 이아손이 어려서 왕의 자리에 오르기 어려우니 이아손이 클때까지 왕의 자리를 자신이 차지하고 있다가 물려주겠다고 했다. 이아손의 아버지는 성밖으로 쫒겨나게 되었고 이아손의 아버지는 훗날 펠리아스가 이아손을 죽을 것 같은 두려움에 이아손을 윗몸은 인간이고 아랫몸은 말인 켄타우로스족의 케이론에게 맡기기로 하였다. 켄타우로스족은 대부분 난폭하지만 케이로만은 뛰어나게 현명해서 신과 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다.
이아손은 어려서부터 케이론에게 엄격한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이아손이 청년이 되자 케이론은 이아손에게 왕의 자리를 찾으라 했고 이아손은 고국으로 향하였다.
들을 지나 강이 나왔고 물이 많이 불은 강을 건너려다 신발 한짝을 잃어버려 한쪽만 신고 펠리아스 왕에게 찾아갔다. 옛날부터 신탁에 신발을 한짝만 신은 청년을 조심하라는 신탁이 있었는데 이아손을 보고는 왕이 깜짝놀라고 말았다. 이아손은 자신이 누군지 밝히고는 왕의 자리를 달라고 요구했다. 당황한 왕은 요구를 들어주겠다고 하며 불가능해 보이는 조건을 말했는데 그것은 자신과 자기나라에 내려져 있는 저주를 풀어달라는 것이다. 이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아득히 먼 나라 코르키스에 가서 용이 지키고 있다는 금양모피를 가져와야 했다. 또한 이 용은 한 순간도 잠을 자지 않는 용이였다. 펠리아스왕은 금양모피를 가져오면 왕위를 넘겨주겠다고 했으며 이아손은 이를 수락하고 준비작업에 나섰다.
<아르고호의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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