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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동북아 국제정세와 한국의 외교안보정책의 나아갈 길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6.2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러일 전쟁 당시 동북아 정세에 대한 고찰을 바탕으로 현재 동북아 4강(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의 역학관계와 관련, 우리나라 외교의 대응방안에 대해 고찰한 리포트임.

목차

Ⅰ. 서 론
Ⅱ. 러일 전쟁 당시(1904~1905) 동북아 정세
가. 러일 전쟁 이전 동북아 지역의 세력 구조
나. 러일 전쟁 이후 동북아 지역의 세력 구조
다. 러일 전쟁 당시 일본의 외교 안보 전략
라. 대한 제국의 대응
Ⅲ. 2005년 현재 동북아 지역의 정세
Ⅳ. 한국의 외교 안보 전략의 나아갈 길

본문내용

Ⅰ. 서 론

2005년의 시작과 더불어 일본에서는 독도를 그들의 영토라고 주장해 오면서 한국 정부 및 국민들과 그 어느 때 보다도 큰 마찰을 빚어오고 있다. 독도에 관한 일본 측의 영유권 주장은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일본이 경제적, 군사적 대국화로 가는 현재 흐름과 더불어, 조선 말기와 같이 또 다시 한국에 대해서 서서히 침략해오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우려는 일본의 대국화 경향과 더불은 현재의 동북아 정세가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인 러․일 전쟁 당시의 정세와 너무도 유사하다는 점에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다.
작년인 2004년은 러․일 전쟁이 발발한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러․일 전쟁하면 당시 쇠약했던 대한제국의 국력과 더불어 불행했던 우리의 과거사를 떠올리게 한다. 당시 대한제국은 제국주의 열강들의 세력 팽창 속에서 힘없이 휘말리어 어찌할 바를 모르는 처지에서 우리의 싸움도 아닌 다른 나라의 군대 간에 벌어지는 전쟁의 싸움터가 되었고, 대한제국 정부와 그 백성들은 이들 외국 군대에 유린을 당하였다. 이러한 아픈 과거사를 등지고 우리나라는 그 국력에 있어서 많은 성장을 거듭해왔지만, 현재 우리나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국가들 또한 그 세력이 백 년 전 못지않게 강대해졌다는 점에서 또 다시 아픈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현 한국 정부의 현명한 판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러․일 전쟁의 결과가 우리나라의 국권이 일본에게 넘어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여기서는 1904~1905년 러․일 전쟁 당시 동북아 정세를 살펴보고, 그 당시 일본의 외교 안보 전략은 어떠했고, 그에 대한 대한제국의 대응은 어떠했는지에 대해 고찰하여, 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05년 현재 동북아 정세 속에서 한국 정부의 외교 안보 전략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이주천, ‘21세기 동북아 정세를 전망하면서’
일본 産經新聞의 ‘러일전쟁 100년 특집’ 다이제스트 : 100년 前 일본은 왜 러일전쟁을 일으켰나 - “해양국가 일본의 안전 보장은 조선 반도에 달려 있다.”, 최영재 월간 기자 요약정리 본
심층수, ‘동북아 국제 정세와 한반도 : 북한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구제 제약’
이문호, ‘러일 전쟁 발발 100년 : 제물포 海戰을 되돌아본다’
김원수, ‘露日戰爭의 原因에 대한 再檢討’
서보혁, ‘미국의 동북아 세력 균형 정책의 기원’
김기정, ‘21세기 동북아 안보 환경의 전략적 조망 - 냉정 구조 해체인가, 신냉전의 시작인가?
이선진,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와 우리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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