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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학]삼성 기업 광고 또 하나의 가족 캠페인 30회까지의 각각 광고내용 요약과 카피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삼성의 기업 광고 또 하나의 가족 캠페인
30개의 광고 각각의 내용을 각각 요약해 놨습니다.

본문내용

1기(1997.04~1998.06)

1. ‘지하철’편 20초(97. 4~5)
고즈넉한 노을을 뒤로 한 채 한강 철교 위를 달리는 지하철. 삐리리~ 핸드폰이 울립니다. 예쁜 공주의 탄생을 알리는 반가운 소식! 아빠는 행복한 웃음을 터뜨립니다. ‘또 하나의 가족’ 캠페인의 첫 이야기 지하철 편은 작은 휴대폰 하나가 큰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가족과 정을 주제로한 따뜻한 분위기. 장면 구성도 분위기에 맞춰 자연스럽습니다. ‘One Scene. One Cut`으로, 인위적 편집 없이 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것입니다.
(인물은 안나오고 한강위를 달리는 지하철의 모습만 나온다. 아침에서부터 밤까지의 풍경.)

2. ‘쥬라기공원’편 30초(97. 5~8)
“인터넷으로 쥬라기 공원에 가야 돼요~”, “이 녀석이 밤늦게 공원엘 왜 나다녀?” 손자와 할머니의 대화가 너무나 정겨웠던 쥬라기 공원 편. 광고가 나간 후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 정감 어린 목소리를 기억합니다. 그만큼 화제거리였죠.

손자와 할머니의 대화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컴퓨터 때문에 생긴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네티즌의 공감도 불러일으켰습니다. 세대를 뛰어 넘어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만든 시리즈였습니다.
(인물은 안나오고 언덕 위에 있는 집만 나온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달과 별.)

3. ‘동네TV’편 30초(97. 8~98. 2)
국내 최초로 광고에서 3D 애니메이션 기법을 사용한 동네 TV편. 우리 모두의 추억 속에서 소재를 찾아냈습니다. 한국적 감성이 물씬 배어나는 이야기죠. 동네에 TV가 한 대 밖에 없던 어려운 시절. 시골 대청마루에 동네 사람들이 모여 TV를 봅니다. 김일 선수의 멋진 박치기 장면! 순간 환선이 터지고, 함빡 웃는 얼굴들... 가족과 이웃의 행복은 이렇게 가까이에 있었죠.
동네TV 편은 ‘올해 가장 인상적인 광고’, ‘한국적 광고의 전형’, ‘한국인 고유의 정서로 가슴을 파고 드는 광고’등 전문가와 언론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친근감이 느껴진다’(대학생 73.3%), ‘인간미가 있다. 감동적이다’(일반인 80.0%)등 일반인의 호응도 컸습니다.

참고 자료

삼성전자 홈페이지 홍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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