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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한국의 팝아트와 미국의 팝아트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한국의 구상미술과 서양의 구상미술의 상이점을 비교하여 설명

목차

1.서론

2. 조영남의 태극기와 재스퍼 존스의 성조기

3. 이동기의 퍼블릭 다큐멘터리(Public 
Documentary) vs 엔디워홀의 세리그라피(serigraphy)

4.결론

5.도판

6.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이미지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매일 새롭고 다른 이미지들을 만난다. 영화, TV, 길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미지들... 대중들이 가장 친숙하게 여기는 영화나 만화 등의 이미지들을 최근 많은 현대 미술 작가들 사이에서 작업에 이용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이런 대중문화의 이미지들을 수용한 것은 50년대 영국의 팝아트를 시작으로 미국에서 그 꽃을 피웠다. 전통적으로 순수미술은 대단히 진지하고 지고의 수준에 있어서 범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팝아트는 이러한 지고의 수준을 이탈하여 대중에게 다가온 획기적인 예술이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후반에 이르기까지, 과거의 어느 장르보다도 가장 미국적인 미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팝아트는 많은 대중들과 매스컴, 정부차원의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면서 미국에서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었다.
이후 팝아트는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하였고, 한국과 일본의 몇몇 작가들에게도 그 영향력을 발휘했다.
한국에서는 화투 오브제로 유명한 조영남, 아토마우스의 이동기, 화가이자 캐릭터 디자이너 강영민, 정수진, 일본의 무라카미 다키시, 나라 요시모토 ...등의 팝(pop)적 요소를 지닌 작가가 있다.
필자는 본 논고에서 한국의 팝 아티스트들 조영남과 이동기 , 미국의 팝 아티스트들 재스퍼 존스와 로이 리히텐슈타인을 각각에 대입하여 비교 설명하여 한국에서의 팝아트의 위치와 한국적 팝아트가 구상미술에서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1.장준석, 21세기, 새로운 한국 현대미술의 단상, 학연사, 2003
2.조영남, 태극기가 바람에 퍼럭인다. 디자인 하우스, 2003
3.박기웅, 현대미술이론, 형설출판사, 2001
4.www.ilmin.org
5.www.atomaus.com
6.아트 앤 디자인 2001년 7월호 이동기의 인터뷰
7. 조영남의 도판은 그의 저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인다>에서 발췌함을 알려둔다.
8. 이동기의 도판은 www.atomaus.com 에서 발췌함을 알려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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