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발칸지역의 분쟁]보스니아 내전과 코소보사태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는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는

발칸지역에서 왜 이곳이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는지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예로서 보스니아 내전과 코소보 사태를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두 사건의 특징인 민족분쟁에 관해서 우리나라의 6.25전쟁과의

비교를 통해서 조금 더 이해하기 쉽도록 써보았습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코소보 사태
- 코소보 사태의 의미와 원인
- 코소보 사태의 내용과 주변국에 미친 경제적 영향
2) 보스니아 내전
- 보스니아 내전의 의미와 원인
- 보스니아 내전의 내용과 타협이 어려운 이유
3) 6.25 전쟁과의 비교
- 6.25 전쟁의 배경과 특징
- 6.25 전쟁과의 비교

3. 결론
※ 참고 자료

본문내용

우선 코소보 사태란 무엇인지 간략하게 말해보자. 코소보 사태란 알바인아인과 세르비아인간의 무력충돌을 말한다. 즉, 신 유고연방으로부터의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알바니아계 코소보 주민과 세르비아 정부군 사이에 벌어진 유형 충돌사태를 말한다. 그러면 이제 이런 코소보 사태가 일어난 원인을 알아보자. 코소보 사태와 같은 민족 간의 갈등과 민족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을 뽑을 수 있다. 첫째로, 동일한 지리적 범위에서 일어나는 이민족간의 갈등과 대립이다. 같은 영토에서 다른 민족이 거주할 때 종교·문화의 특성차이로 인해서 발생한다. 특히 이것은 소수민족이 다수민족에게서 오랫동안 핍박과 차별을 받았을 때 나타난 경우다.

둘째는 동일한 민족이 서로 다른 국가에 거주하면서 하나의 국가를 건설하려고 할 때 발생한다. 주로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국경선이 결정되어 하나의 민족이 둘 또는 그 이상의 국가에 나뉘어 거주하게 된 경우이다. 그래서 이들 민족들이 하나로 통합된 독립국가 건설을 위하여 노력하는 과정에서 타민족과 갈등이 일어나고, 이러한 갈등이 확대되어 민족 분규로 나타난다. 코소보 사태는 이 두 가지 유형이 복합된 형태로 나타나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사태의 두 주역이라 할 세르비아계와 알바니아계는 서로 상이한 민족이며, 종교와 문화도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코소보’라는 작은 지역에서 함께 거주하고 있으며, 또 인근에는 동일한 민족들이 살고 있는 세르비아와 알바니아라는 독립 국가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알바니아계는 알바니아와, 세르비아계는 세르비아와 통합하려고 양 민족 모두 노력하고 있다.

참고 자료

한국 국방 연구원 세계분쟁 데이터베이스
대외경제정책 연구원 - 한정철
책 - 끝나지 않은 전쟁 <한국 이슬람학회>
외교안보연구원 - 서병철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