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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경영]더플레어, 파티를 만드는 사람들-성공한 프렌차이즈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9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파티를 만드는 사람들의 계열인
더플레어: 웨스턴바
바텐더아카데미레서퍼: 바텐더 교육시설
그놈이 라면 : 라면 전문점
등을 분석하였습니다.

슬라이드 노트에 발표 대본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목차

㈜ 파티를 만드는 사람들
1. Introduction
2. The FLAIR
3. 프랜차이스 시스템
4. 프랜차이즈 개설비용
5. Business - 바텐더아카데미레서퍼, 골드쉐이크 컵
6. 그놈이라면
7. Q&A

본문내용

먼저 파티를 만드는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파티를 만드는 사람들의 뜻은 행복한 사람들이 모여서 행복한 파티를 만듭니다. 라는 것이고요
그 기본 철학은 개혁을 ‘기본으로 도전을, 분배를 원칙으로 성장을’입니다. 물론 기본 철학에는 좋은 말을 써 놓기 마련인데요
자료를 조사하는 동안 파티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 내용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리고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파티를 만드는 사람의 CEO는 ‘카스’라는 닉네임의 박재우씨입니다.
여러분 톰쿠르즈가 주연한 칵테일이라는 영화 기억하십니까? 이 영화가 1988년에 나온 영화인데요..
박재우씨가 이 영화를 보고 너무 감명이 깊어서 월드바텐더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면서 혼자 방에 스펀지로 벽을 감싸고 연습을 했다고 해요.
그렇게 실력을 쌓고 94년 아시아 대표로 뽑혀 세계 바텐더 챔피언쉽에서 3위를 하고
97년 세계 1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1996년 부터 터번스빌 이라는 외국계 위탁체인점을 운영하다가
1999년에 더플래어라는 국내 상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2002년에는 중국에도 친출을 하였고요. 앞으로 필리핀 등의 나라에도 오픈 예정에 있다고 합니다.
현재 25개점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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