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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방송]디지털 방송의 국내도입에 따른 문제점과 전망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디지털 방송의 국내도입에 따른 문제점과 전망에 대해 서술한것입니다.
꽤 자세하게 서술되어있어서 리포트로 적합할것입니다.

목차

디지털 방송의 전체적인 문제점
디지털 방송의 문제점 및 전망, 해결방안

본문내용

첫째, 국가적인 차원에서 방송정책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마련돼 있지 않다. 주파수 배정과 신매체의 도입, 신기술의 채용 등에 관한 중장기 정책을 위한 청서가 준비돼야 한다.
둘째, 프로그램 질을 제고시킬 획기적 방안이 나와야 한다. 프로그램 질은 프로듀서의 질이 좌우한다. 그러므로 제작 전문 인력의 확보와 훈련, 조사․연구에 힘쏟아야 하겠다.
셋째, 명분보다 실리 중심의 정책이 필요하다. 과거 신탁모델(trustee model)은 시장모델(market model)로 바뀌어야 한다. 케이블, 위성은 물론이고 홈쇼핑 사업자 에게까지 공익성, 공공성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그리고 관련산업을 진흥시킬 방안을 내놓으라고 요청하는 것은 겉치레에 불과하다.
넷째, 디지털화를 앞두고 전송방식 문제와 재원조달이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미국 AT SC의 8- VSB 방식과 유럽의 COFDM 방식을 둘러싸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동수신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면밀한 재검토가 요청된다. 지상파 방송사들의 디지털 전환에는 2010년까지 2조 30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2002년까지 총 3800억 원의 비용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유선TV의 디지털화에도 약 7500억 원이 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섯째, 위성방송 PP들이 기존 공중파TV, 케이블TV의 방송과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작해야 한다. 이른바 킬러 컨텐츠의 확보는 위성텔레비전의 성패가 될 것이다. 값싸고 질좋은 셋탑박스의 보급, 전문인력의 확보와 더불어 유료매체이자 부유층을 타킷으로 삼는 위성TV는 국민경제 수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상대불변이론(relative constancy theory )은 여전히 유효하다.
여섯째, 공영 공중파 방송사의 위상 재정립이 필요하다. KBS, MBC, EBS의 자리매김을 새롭게 해야 할 시점이다. 광고하는 KBS , 방황하는 MBC , 버림받은 EBS 를 원위치로 되돌리는 결단이 요구된다.
일곱째, 디지털화와 위성TV의 도입은 KBS 지방국과 MBC의 지방계열사에 위기를 가져오고 있다. 지방국의 광역화를 포함한 새로운 역할 모델의 정립이 있어야 하겠다.
여덟째, 한국방송광고공사와 민영 미디어렙 문제를 합리적으로 매듭지어야 한다.
아홉째, 방송의 최고 정책 및 규제기구라고 할 수 있는 방송위원회의 권능을 바로 세우는 일 역시 우리 방송계의 중요 현안이 아닐 수 없다.
열째, 경쟁의 시대이다. 다매체, 다채널 시대이다. 미디어 윤리 제고가 더욱 중
요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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