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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여성의 관점에서본 영화 "스텝포드 와이드"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말 공들여 작성한 팀 프로젝트 보고서입니다.
귀하께 큰 도움있기를 바랍니다.

목차

ꊱ 영화 <스텝포드 와이프>에 대해
ꊲ <스텝포드 와이프>에서 비판할 점
ꊳ NEW <스텝포드 와이프>

본문내용

ꊱ 영화 <스텝포드 와이프>에 대해
스텝포드 와이프 (The Srepford Wives, 2004)
감독: 프랭크 오즈
출연: 니콜 키드먼 (조안나 애버트)
매튜 브로데릭 (월터 크레스비)


-줄거리-
미국 거대 방송사의 CEO인 조안나 에버트는 기획하는 프로그램마다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승승장구하여 모든 여성들로부터 부러움과 선망의 대상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너무도 자극적인 방송으로 인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는 사건이 발생, 모든책임을 지고 하루아침에 해고당하게 된다. 상실감에 빠진 그녀를 위해 남편 월터는 살기좋은 마을 스텝포드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것을 제안하고 그곳으로 이사하게 된다.
스텝포드에 도착한 조안나 가족,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로봇 강아지부터 말하는 냉장고까지 모든 것을 갖춘 화려한 저택과 평온하고 안락한 마을 분위기 그리고 너무도 친절한 마을사람들 이다. 스튜어디스를 능가하는 한결같은 미소, 바비 인형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옷차림, 그리고 남편에겐 한결같이 고분고분한 현모양처의 모습까지, 먼지 한 톨 없는 집안 청소에 심지어 남편의 캐디역할까지 능숙하게 소화해내는 이들 틈에서 조안나는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어느 한곳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그녀들, 하지만 무언가 수상하다.
스텝포드 마을에서 조안나와 친분을 쌓게 된 페미니스트 작가 바비와 게이인 로저, 이들 역시도 하루아침에 완벽한 현모양처와 당당한 게이 정치가로 변신한다.
인터넷 서핑 중에 스텝포드 마을의 부인들이 사회에서 고위직급의 소위 잘나가는 여자들이었음을 알게 되는 조안나는 놀라움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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