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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텍스트]디지털시대의 영상문화를 읽고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최혜실씨의 <디지털 시대의 영상문화>를 읽고 쓴 서평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스토리텔링
2-1. 스토리텔링과 영상
2-2. 스토리텔링과 디자인
2-3. 스토리텔링과 문학
3. 디지털 시대의 문화
4. 나가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인간이 쓰는 에너지의 99%가 인간의 노동에서 나왔다고 말할 정도로 인간의 활동이 육체적이었던 것에 치중되어있던 19세기와는 달리 산업 혁명을 통한 인간의 삶은 물질적 조건은 근본적으로 변화하였다. 그리하여 우리는 기계가 인간이 하는 노동의 99%를 해주는 시대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는 19세기와는 전혀 다른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우리들이 살아가는 21세기 현대사회는 생존을 위한 삶이 아닌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며 문명, 정보, 기술, 지식 등 육체 활동이 아닌 감각 활동을 하며 살아가게 되었다.

초기의 감각 활동은 문자의 해독과 같은 이성중심의 것이었다면, 디지털기술로 고도화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이 시대의 수많은 매체의 발달로 문자를 넘어서서 문자와 시각, 청각의 총체라 할 수 있는 영상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 영상은 현대인을 이리저리 실어 나르는 거대한 운송수단과 같은 매스미디어(Mass-media)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나가는 디지털기술에 힘입어 대중들로 하여금 영상문화라는 산물을 만들어내었다. 하나의 감각만을 자극하는 것이 아닌 인간이 가진 오감을 자극하며 활동하게 하는 영상문화는 해방된 감성과 직접 참여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동적문화의 영상세대라는 하나의 세대를 탄생하게 할 만큼이나 현대인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세력은 세대를 거듭 할수록 커지고 있다. 이러한 영향들이 많은 영상문화의 산물이라 할 수 있는 게임, 놀이, 영화, TV, 인터넷 등을 통하여 문화의 모습을 그려나가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영상문화를 창조하며 살아간다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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