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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토기의 무늬 연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토기와 토기 무늬 연구에 대한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토기에 그려진 무늬 연구
-원삼국시대
<토기대부조합식우각형파수부도>

Ⅲ. 삼국시대
1. 토기앙파수부원저단경호
2. 토기조형장식배부양이호
3. 도기토의장식고배
4. 토기 기대
5. 원저 장경호

Ⅳ. 통일신라
1. 토기합
2. 토기병
3. 토기인화문광구병
4. 토기인화문합

Ⅴ.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서 론

토기란 점토를 재료로 하여 형태를 만들고 불로 구운 다공질의 용기로써, 아직 사람들이 불을 다루는 것이 미숙하여 높은 온도를 유지하지 못했을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현재까지 계속해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토기는 먼 옛날부터 전 세계적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사용한 유용한 도구이다. 거기에는 음식을 담아서 저장할 수도 멀리 있는 강에서 물을 떠 올 수도 있게 해 준다. 토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불을 발견한 것에 준하는 혁명적인 일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토기의 사용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요소인 먹는 생활을 도와주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당장 지금 우리 집안에 있는 모든 그릇들이 없다고 생각해보자.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무엇이 있는가? 자연 그대로의 상태인 채로 먹을 수 있는 과일이나 야채나 아니면 불 위에서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고기나 생선 등등 밖에 없을 것이다. 밥을 지어먹으려 해도, 국을 끓여 먹으려 해도 무엇인가 담아서 조리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물은 어떻게 마실 것인가. 물을 담을 것이 없는 이상 물이 나오는 곳에 직접 가서 마실 수밖에 없다.
이처럼 토기는 현재처럼 흙 그릇을 대체할 다른 것이 없던 시절에는 매우 중요했던 것임에 틀림없다. 신석기시대부터 시작한 토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기 시작했는가는 정확하게 알 수 는 없지만 아마도 우연히 햇빛에 굳어져 있는 흙을 보고 시작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신석기 시대의 사람들이 토기를 만들면서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은 무엇일까. 분명 그 토기의 쓰임일 것이다. 하지만 단지 실용성만을 생각했을까?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옛날 우리 선조들에게도 분명히 미의식이 있었을 것이다. 분명 그들은 토기를 만들 때 외형적인 아름다움에도 생각을 했을 것임에 틀림이 없다. 지금 우리가 무엇인 가를 만들 때 그것의 외적인 아름다움도 자동적으로 함께 생각하듯이, 그들에게도 그러한 기질이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의 선조로 우리들이 지금 누리고 있는 문화는 그들로부터 내려온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빗살 무늬 토기의 추억 김훈 문학동네 2004
토기사랑 한평생 최영도 학고재 2005
테마가 있는 한국문화 이정수 외 2명 선인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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