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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인사관리]First break all the rules 인사관리 독후감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First break all the rules를 읽고 쓴
인적자원관리(인사관리)관련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제목부터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First, Break all the rules" 말 그대로 모든 규칙을 깨뜨려버리라고?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이 책은 유능한 관리자가 되기 위한 지침서이다. 그럼 유능한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규칙을 무시해도 된단 말인가?
책의 저자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에서 수년간 일해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 책은 지난 25년간 갤럽이 수행해온 두 가지 대형 연구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가장 유능한 직원들이 직장으로부터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였고, 두 번째 프로젝트이자 이 책의 화두가 된 질문은 “세계적인 관리자들은 어떤 방식으로 유능한 직원들을 찾아내고 보유하며, 그들의 재능을 극대화하는가?”이다.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8만 명이 넘는 관리자들과 각각 90분에 걸쳐 인터뷰하였고 그 내용을 녹음하여 일일이 정리하였다. 결국 이 책은 유능한 관리자의 성공비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관리라는 측면에 있어서 전통적 관념은 이렇다. “모든 직원들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직원들을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그들의 단점을 교정하는 것이다. 너희가 대접받고자 하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대접하라.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우하면 편애한다는 비난을 모면할 수 있다. 등등”
저자는 갤럽의 연구조사 결과 유능한 관리자들은 위의 전통적 관념들을 철저히 깨뜨린다는 사실을 발견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제 이 책의 제목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재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재능을 지속적인 성과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남다른 안목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이라 첫째, 사람들은 별로 변하지 않는다. 둘째, 그 사람에게 없는 것을 있게 하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셋째, 있는 것을 밖으로 끌어내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것조차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고방식 자체가 가히 혁신적이라 생각된다. 유능한 관리자들이 직원들의 잠재력이 무한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 직원들의 취약점을 고치도록 도와주지 않는 이유, 모든 직원을 다르게 대우하는 이유,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게 하는 이유, 그리고 전통적 관념에서 비롯되는 모든 고정관념을 무너뜨릴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런 사고방식에 근거해서 나온 것 같다. 여기서 다름의 이해에 대한 같은 통찰에서 비롯된 관리가 시작되는 것이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획일화를 지양하며 모든 직원을 평등하게 대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에서 유능한 관리자는 자유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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