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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인두암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병태생리.. 인두암에대해서 자세히 정리해놨습니다..
인두암에쓰이는 약들도 있고요...

목차

<1. 간호력>

<2. 질병의 기술>
<인두암>
<기관절개와 간호>
<방사선 치료 >
<화학요법>

<3. 입원중의 처지, 검사>

<4. 약물>

본문내용

목구명 속에 생기는 암으로 흡연과 자극성 음식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비교적 흔히 발생한다. 두 경부 영역에서 후두암, 혀암 다음으로 인두암이 많이 발병한다. 증상이 경미하여 암이 진행된 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초기에 다른 부위로 암이 전이되어 퍼져나가기 때문에 완치가 쉽지 않다. 부위에 따라 코의 뒤쪽, 목젖의 위쪽을 비인강(상인두)이라고 하는데 이곳에 암이 잘 생긴다. 입을 크게 벌리면 목안의 제일 뒤쪽에 보이는 곳을 구인두(중인두)하고 하는데 이곳에는 구개 편도가 위치하고 있어 편도암이발생할 수 있다. 인두의 제일 아래 쪽을 하인두라고 하는데 이곳에 생기는 암은 치료가 가장 어렵다.

우리나라의 인두암 발생률은 연간 500~1000명 정도이다. 최근에는 비인강암(상인두암)의 발생률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특히 인구의 노령화와 더불어 40대 내지 60대에 많이 발생하는데 남녀의 비는 2대 1로서 남자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편도암 중에서 그 자체의 암이 되는 것은 드물고 림프 조직에서 발생하는 편도 악성 림프종이 대부분인데 남녀 발생 빈도가 약 3대 1로서 남자가 많다. 이 암은 50~60세에 흔하다.
인두암은 특징적으로 폐암, 식도암 등의 암의 동시에 발생하게 되는 2차암의 발생 가능성이 있어 정확한 진단이 요구된다.

<발병원인>
흡연과 음주가 주된 원인이고, 자극성 음식도 인두암의 발생 빈도를 높이는 촉매의 역할을 하고 있다. 에스타인-바 바이러스의 감염이 비인강암(상인두암)과 일부 편도암의 원인이며, 쌀을 주식으로 하는 중국의 남부,홍콩, 대만 그리고 우리 한구인들에게 특징적으로 비인강암이 많이 발생하는데 상인두암의 원인이 되는 엡스타인-바 바이러스의 감염자가 많다는 보고도 있다.

<증상>
다른 부위의 암과 마찬가지로 초기암은 증상이 없다.

-비인강암(상인두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은 비인강암은 목의 바깥쪽으로 암이 림프절에 전이되어 경부종물로 우연히 만져지는 초기 증상인 경우가 많다.
또한 상인두의 외측에 있는 귀와 코와 연결되는 이관이 있는데 여기에 암이 발생하면 귀에 생기는 삼출성 중이염과 같은 증상인 난청 및 이명이 생길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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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 상2 (수문사)
성인간호 상 (현문사)
C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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