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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영유아 관찰 일지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집적 어린이집에 방문해서
관찰일지를 썼습니다^^
교수님께서 잘하셨다고 하셨답니다.

목차

1.영아기의 일반적인 특징
2.관찰 장면
3. 사진후기
4. 느낀점 그리고 평가♡
5.궁금한점

본문내용

2.관찰 장면
2006년 4월 26일 날 어렵게 구한 영아를 보러 갔다. 처음 해보는 영아 관찰이라서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 하고 갔다. 카메라와 필기도구 그리고 스케치북 색연필 초콜렛 등을 들고 갔다. 같은 과 친구인 선정이와 같이 갔다. 처음으로 가보는 놀이방 이였다. 정말 유치원에 온 것 같은 푸근함이 있었고 아이들도 꽤 많았다. 선생님께 인사하고 나를 소개를 했다. 선생님이 하시는 말이 지금 혜선이가 잔다고 조금 기다리라고 하셨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아이들과 놀면서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이 내 주변에 많이 몰려 왔다. 심심하지 않게 종이와 크레파스를 나눠주면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자기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마음 껏 그렸고 친구들이 하는 것을 모방하면서 배우기도 하였다. 저 옆 사진은 카메라로 찍으니까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는 4살 짜리 아이이다.

그리고 오른 쪽에 있는 사진은 아이들에게 초콜렛을 나누어 주는 장면이다. 그림을 잘 그렸다는 칭찬과 함께 하나씩 나누어 주었다. 유아는 한 명씩 나누어 주는 수의 개념도 알고 질서도 알고 기다리는 것도 조금 배웠을 것이다. 초콜렛을 주고 난 뒤부터 친해졌다는...^-^ 이렇게 상호작용이 되나 보다.

그렇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쯤 혜선이가 깨어났다고 하셨다. 나는 기쁜 마음에 혜선이한테 달려갔다. 너무나 귀여웠다. 혜선이는 너무 낯선 사람이 자기에게 다가오는 것을 보고 울음을 터트렸다. 옆에 사진은 나를 보자 우는 장면이다. 혜선이는 낯을 많이 가렸고 나에게서 점점 멀어 질려고 했다. 그리고서 나에게는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울기만 하였다. 선생님 께서는 원래 이러지 않는다고 말씀 해 주셨다. 원래 성격은 위로 오빠가 있는 지라 활동성이 좋고 적극적이지만 까실한 성격이라고 말씀해주셨다. 또 혜선이는 고집은 똥꼬 고집이며 B형이라고 하셨다. 내가 조금 더 다가가야 친해지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혜선이는 다른 영아보다는 몸집이 작았다. 나는 여쭈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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