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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그림]로웬펠드 아동그림 발달단계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무분별한 긁적거리기 등
아동의 그림단계를
직접 아이들과 만나고 체험해서
올리는 레포트 입니다 . 사진 + 글 + 느낀점
성적은 물론 A+ 받았구요 ^^

목차

무분별한 긁적거리기
조절된 긁적거리기
의도적 긁적거리기
전도식기
후기
도식기
♥느낀점♥

본문내용


이름: 박여원
나이: 16개월
성별: 여자
장소: 평촌중앙공원
아직 16개월밖에 되지 않은 여원이는 색연필과 종이를 보자 어리둥절 하였다. 한참을 색연필을 꺼내지 못하여서 부모님이 대신 꺼내 주었고, 그림을 그리지 못하자 부모님께서는 손으로 집고 이렇게 하는 것 이라면서 표현해주었다. 나는 가만히 켜보고 있었고, `정말 잘하는구나‘ 라는 격려의 말로 여원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여원이가 너무 가만히 있자 여원이의 아버지는 같이 손을 잡고 그림을 그렸다. 이론에서 배운 것과 같이 여원이는 손목이 아닌 팔을 통해서 그림을 그렸고, 그림에는 아무런 형식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없었다. 불규칙하고 일정하지 않은 선들을 보면서 아직 시각적 통제가 이루어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여원이에게 조그만한 사탕을 주면서 친해 질려고 노력했다. 여원이는 낯을 많이 가려 날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하고 말았다.


이름: 이연재
나이: 20개월
성별: 남자
장소: 평촌중앙공원
연재는 누나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보고 아빠를 쫄르기 시작하였다. 나는 얼른 연재의 마음을 알아내서 종이와 색연필을 주었다.그러자 처음의 마음과는 다르게 조그마하게 그림을 그리고는 그리지 않았다. 답답했던(?) 연재의 아빠는 직접 별을 그리면서 ‘이렇게 그려야 누나가 숙제를 해가지’ 라고 말했다. 나는 속으로 울었다. 이거는 아이들의 그림을 그리는것인데 말이다. 아빠가 먼저 시법을 보이자 연재는 그림을 그렸다.나는 연재에게 ‘이 그림이 뭐니?’, ‘어떤 색으로 그릴것이니?’ 라는 식의 말을 많이 걸었지만 앞의 여원이와 마찬가지로 낯을 가려서 날 쳐다보지 않고 그림을 그렸다. 여하튼 연재의 그림에서는 한마디로 뒤죽박죽이다. 아직 발달이 되지 않았고 단지 선을 그리는데만 흥미를 가진 듯 했다. 하지만 앞의 여원이와는 확실한 차이가 있었다. 흥미를 가지면서 그림을 그렸고, 좀 더 크레파스를 힘을 잡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참고 자료

유아 미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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