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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학]chaperon과 amino acid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Chaperon 》
《 Amino acid 》

본문내용

《 Chaperon 》
단백질의 폴딩을 도와주는 단백질이다.
단백질이 처음 리보좀에 의해 트랜스래이션 되어서 나올때는 1차구조를 띈 폴리펩타이드 형태이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프로틴들은 펩타이드들의 charge와 수소결합, di-sulfide bond를 형성하여 완전한 단백질로 만들어 지지만 종종 특별한 조건이 필요한 단백질의 경우에는 샤페론의 도움이 필요하다.
대체로 단백질들은 리보좀으로 부터 나와 대충 3차 구조를 띄는 몰튼 글로불(molten globule)"녹아있는 공"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단백질은 이 생태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 컴팩트한 구조의 완전한 단백질이 된다.
종종 완전한 단백질이 되지 못할 중간 구조를 가진 것이 있다.
그것은 샤페론에 의해 정상적인 모양으로 고쳐지게 된다. 여러가지 종류의 샤페론들은 온전하게 모양을 이루지 못한 펩타이드 부분에 붙어서, 끌어서 hydrophobic한 단백질 안쪽으로 넣어주는 역할을 하거나 다른 단백질과 달라 붙지 못 하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하거나 다리미 처럼 펼쳐주는 역할을 한다.
hsp60같은 경우는 안쪽이 비어 있는 냄비 모양의 단백질로서 비 정상적으로 폴딩된 단백질을 그 속에 넣고 지지고 볶고 완전한 단백질이 될만한 환경을 만들어 줘서 완전한 단백질로 만들어 준다.
이러한 정상적인 단백질로 만들어진 후에는 di-sulfide bond라고 하는 강력 본드를 이용해서 타이트한 단백질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이러한 샤페론에는 열충격 단백질(hsp; heat shock protein)이라고 하는 단백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은 아시다시피 열이나 pH에 상당히 약한 구조를 띄고 있고 이에 의해서 온전하던 단백질이 molten globule 형태로 풀어질 수도 있다.
hsp은 이러한 풀어진 단백질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을 수 있는 기능을 가지게 된다.
일반적인 단백질 폴딩 과정에서는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지만...샤페론에서는 ATP를 소모하게 된다.
위와 같은 샤페론에 의해서도 정상적으로 고쳐지지 못한 단백질의 경우는 ubiquitin(유비퀴틴)이라고 하는 쓰레기 봉투에 담겨져서 적당한 쓰레기장(proteasome)에 가서 폐기 처분 되거나 Amino acid의 형태로 재활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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