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기업과 사회]CEo 관련 사례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0가지 사례
의견

본문내용

《기사 주 내용》
“상사가 아닌 고객을 보라” -일 CEO 발언 화재 ( 2002년04월04일 )
<정욱> “사원들이 아이디어를 내지 않는 것은 회사에 대한 반역이다” ‘잃어버린 10년’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일본 기업들의 고군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일본 주요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신입사원 환영식에서 행한 말들이 일본 기업이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덕목들을 많이 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CEO들이 연설문에서 가장 자주 사용한 단어는 ‘도전’과 ‘스피드’로 개혁에 대한 도전과 빠른 사고가 무엇보다도 요구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전(全)일본항공(ANA)의 오하시 요우지 사장은 “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하거나 현명한 자가 아니라 변화가 가능한 자 뿐이다”라며 변화에 발빠르게 적응할 것을 주문했다. 끊임없이 공부할 것을 강조한 CEO도 있었다. 스미토모생명보험의 요코야마 신이치 사장은 “배우고 또 배워라 그리고 또 배워 업계 최강의 사원 이 되라”고 말했다. KDDI의 오노데라 다다시 사장은 “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묻는 사원이 되지 말고 ‘어떻게 합시다’라고 말하는 직원이 되라”며 적극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이토츄상사의 니와우이치로 사장은 “의견을 내지 않는 것은 회사에 대한 반역이다. 모든 사물에 대해 비판적 정신을 유지하라”며 객관적인 시각과 자유로운 의견 개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아사히화성의 야마모토 가즈모토 사장은 “ ‘힘차게 신나게 일하고 게으름피지 말자’는 정신으로 근무해주길 바란다”며 활동적 인간이 될 것을 요구했다.

《나의 의견》
CEO에 대한 중요성은 전세계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미국의 투자자들은 투자할 회사를 고를 때 그 회사의 CEO가 누구인지를 주목한다. 그리고 무능한 CEO라면 가차없이 퇴출을 요구하고 유능하고 믿음직한 CEO라면 주식이 오르고 투자가 유치되는 것이다. 앞으로는 점차 더 CEO의 중요성이 가중될 것이고, 그 비중 또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의 최고경영자는 그 자신만의 리더쉽, 즉 통찰력과 카리스마를 가지고 나름대로의 바람직한 철학을 세워 기업의 경영에 있어 그 이념을 적용시켜야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