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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육 ]역사신문-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서평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6.06.2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두 책의 서술 체제 및 특징 비교분석

목차

머리말
본론
1.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서평
2. 『역사신문』서평
맺음말

본문내용

머리말
`역사를 서술하고 있는 개설서형태의 책 두 권을 선택해서 비교분석하기`.
주어진 마지막 과제였다. 역사를 서술한 개설서형태의 책이란 전제에서 제일 먼저 무의식적으로 교과서가 떠올랐다.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고 가장 기본적인 역사지식을 제공하는 개설서가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교과서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역사교육론 최종 과제를 위해 준비하면서 그리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만들면서, 다시금 교과서체제의 한계를 보게 되었다. 교과서는 교과서 나름대로의 가치와 의의를 분명히 지니고 있다. 허나 현실교육요건의 제약은 반드시 교과서가 한계를 지니게 만든다. 그럼에도 현실에서 교과목의 수업에서 교사는 교과서가 가지는 비중과 영향력을 간과할 수는 없다. 이런 요인들이 `교과서 재구성`이나 `대안교과서`, 학습지 제작 등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런 생각에서 교과서보다는 교과서를 대체하거나 교과서의 모순과 한계를 보완하고 절충할 수 있는 형태의 책들에 주목해보았다. 그래서 대안 교과서인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와 신문형태의『역사 신문』을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국정교과서들을 선택해서 교과서의 내용선정과 조직에 있어서 계속성과 계열성, 학습내용의 범위와 계열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다. 하지만 교과서의 문제와 한계를 살펴보고 보안하기 위해서는 교과서와 다른 형태의 책들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런 책들의 내용과 서술 상의 특징들을 분석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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